2025.12.04 19:05
사단법인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KOVHIA)가 2025년 연말 정기 총회를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인가 후 두번째 총회로 협회 정관 의결 외에도 MBC와 협력한 콘퍼런스 '버추얼 휴먼 프런티어 2025'를 병행 개최했다.이번 총회와 부대 행사 버추얼 휴먼 프론티어는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소재 스페이스 일러스타에서 4일 오후 1시 개막했다. 스페이스 일러스타는 서브컬처 행사 '일러스타 페스' 주관사 스타라이크가 운영 중인 복합 문화 공간이다.총회에선 기존 공동 협회장인 서국한 두리번 대표와 오제욱 티그라운드 대표가 내년에도 공동 협회장을 맡는 것이 확정됐다. 임원 사는 두리번과 티그라운드 외에도 지난해에도 △디캐릭 △메타로2024.12.23 15:47
사단법인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KOVHIA)가 중국 동부저우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내년 4월 '동부저우 국제 애니메이션 주간(TOPUIAW)'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동부저우는 중국 장쑤성 난투시 하이먼에 소재한 곳으로 2011년부터 '중국 인디 애니메이션 영화 포럼'을 개최해온 곳이다. 중국 외에도 일본 등 해외 애니메이션 업체들이 입주한 '애니메이션 특구'다.이번 협약을 위해 KOVHIA 측 관계자들이 현지를 방문, 협회원사 블래스트의 '플레이브'를 비롯한 한국 대표 버추얼 콘텐츠들과 더불어 AI 기술 등을 소개했다.KOVHIA는 최근 2024년 연말 정기 총회 자리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 그 일환으로 현장에 방문한2023.11.10 08:10
버추얼 휴먼(가상인간)과 버추얼 유튜버(버튜버)를 아우르는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KOVHIA, 코비아)가 공식 출범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주관 하에 사단법인을 설립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산학협력연구센터에선 9일 KOVHIA 창립 총회가 진행됐다. 사회는 김기혁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현장에는 11개 임원사를 비롯 약 50여개 업체 관계자들이 함께했다.행사는 창립 선언식과 정관 심의 내용 공개, 임원사 확정과 회장사 선출, 협회 사업 계획안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의 의장은 임원사 디캐릭의 최인호 대표가 맡았다.협회의 초대 회장사로는 버튜버 서비스 '아이튜버' 운영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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