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14:11
버추얼(가상) 아티스트와 현실 아티스트의 융합을 주제로 한 음악 행사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VLF)'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MBC가 쿠팡플레이와 공동 기획, 주최한 이번 VLF는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상암문화광장에서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국내 양대 버추얼 아티스트로 꼽히는 '이세계아이돌'이 첫날, '플레이브'가 둘째 날의 엔딩을 맡아 큰 화제가 됐다.이세계아이돌은 올 5월 'Stargazers' 음원 출시 후 아티스트로서 공백기가 있었던 가운데 11월 3일 컴백을 앞두고 공연에 나섰다. 플레이브의 경우 아시아 투어 콘서트 '대시(DASH)'로 이달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콘서트를 가진 가운데 서울1
"RFP 생략은 독약"…한화오션·TKMS 격돌 캐나다 120조 잠수함 사업 발칵
2
MBK파트너스, 2조원대 현금 확보…홈플러스 회생 실탄 되나
3
잘 나가던 반도체주, 메타발 공급과잉 우려에 랠리 '일단 멈춤'
4
리플, '오픈USD' 동맹 전격 합류…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패권 정조준
5
메타 AI 클라우드 진출… ‘반도체’에서 ‘플랫폼’으로 주도권 재편되나
6
LG이노텍·SOS랩, '로봇 눈' 특수 온다
7
HBM이 바꾼 권력… 메모리 3사 vs 빅테크, '산업 주도권' 충돌 본격화
8
韓 3200조 반도체 베팅에 日 언론 '경고음'… "정치적 무리수·공급 과잉 우려“
9
코스피·코스닥 왜 이러나…툭하면 '사이드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