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2 14:05
최근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으로 건강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났다. 그중에서도 수입산 천연 벌꿀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직구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베가 벌집꿀’이 최근 한국에 론칭돼 눈길을 끌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베가 벌집꿀은 청정 호주에서 생산되는 천연 생꿀로 제조됐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꿀은 대부분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서 끓여서 판매를 하고 있다. 그러나 끓이는 과정에서 영양성분이 파괴되기도 한다. 반면 베가 벌집꿀은 끓이지 않은 생꿀을 판매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생산 과정을 보면 약 2개월간의 자연 저온숙성으로 수분을 낮춘다. 숙성기간이 짧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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