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 06:15
미국의 유모차 브랜드 '베이비트렌드'가 네 가지 유모차 모델에 대해 리콜을 진행한다고 20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유는 접합부(hinge joint) 부실로 인한 추락 위험 가능성 때문이다.베이비트렌드는 지난 16일 '탱고 미니 유모차(Tango mini Stroller)'에 대해 리콜을 시작했다. 미국 소비자안전위원회(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에 따르면 탱고 미니 유모차의 조인트 경첩은 일정 수준의 힘이 가해질 때 분리될 수 있다. 이때 유모차는 부서질 수 있어 탑승한 유아의 추락 위험이 크다.회사 측은 "해당 모델의 유모차를 사용한다면 즉시 사용을 멈추고 베이비트렌드에 전액 환불·교환을 요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리콜 대상은 탱고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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