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5 08:51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레알세)'와 더불어 닌텐도 상반기 실적을 책임질 신작 '별의 커비 디스커버리'가 출시된다.'별의 커비'는 포켓몬스터·슈퍼마리오·젤다 등과 더불어 닌텐도를 상징하는 게임 IP로, 난이도 낮은 캐주얼 어드벤처 게임을 위주로 출시해왔다. 시리즈 주인공 '커비'는 공기를 흡수해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고, 적이나 사물을 흡입해 흡입한 적의 능력, 사물의 특징을 활용한 능력 등을 쓸 수 있다.시리즈 첫 작품 '별의 커비' 게임보이 판이 1992년 4월 출시돼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별의 커비 시리즈는 2020년 기준 누적 판매량 4000만장을 돌파했다. 2018년 출시된 시리즈 최신작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는 출시 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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