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8 08:11
스웨덴 완성차 업체인 볼보가 친환경 자동차 업체로 전환을 천명했다. 일본 포브스는 볼보(최고경영자 호칸 사무엘슨)가 공장 운영을 포함해 자동차의 생애 기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CO₂)를 2025년까지 40% 감축하겠다고 선언했다고 28일 보도했다. 이를 위해 볼보는 자사 최초의 전기자동차(EV)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C40 리차지를 최근 출시했다. 다만, EV는 배기 가스를 줄일 수 있지만, 생산 공정에서 대량의 에너지를 소비한다. 볼보가 CO₂40% 감축에 공장을 포함한 이유이다. 호칸 사무엘슨 CEO는 “2025년까지 CO₂를 40% 줄이고, 2040년까지 100%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볼보는 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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