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14:17
정보보안 기업 윈스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 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윈스는 부산 스마트시티 사업에서 사이버보안을 담당한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사업이다. 총 사업규모는 5조4000억원이며 사업기간은 구축 5년, 운영 10년을 포함한 총 15년이고, 이후 5년 단위로 운영을 연장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여의도 면적과 비슷한 부산 강서구 내 약 84만평 규모의 부지에 주거·상업·R&D·에너지·업무·문화 등 주요 도시기능을 집약해 다양한 첨단IT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하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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