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10:57
분양 성수기인 가을을 맞아 다음달 전국에 아파트 약 3만9000가구가 공급된다.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월 전국의 분양 예정 아파트는 53개 단지, 총 3만8979가구다. 이달(1만4972가구)의 두 배가 넘는 규모다.정비사업 공급 물량은 1만1852가구로 전체의 30%에 해당한다.수도권에서는 10곳(8644가구), 지방은 4곳(3208가구)의 재개발·재건축 단지가 분양에 나선다.원도심 일대 정비사업 공급 단지는 신축 아파트 희소성이 크고 교통, 학군, 상권, 문화·여가시설 등 완성형 인프라를 갖춰 청약 대기자들의 주요 관심 대상이다.수도권 전체로는 28개 단지(2만5천276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경기도는 1만6735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광명시2022.03.07 15:25
분양시장이 3월 '봄 성수기'에 들어서며 전국에서 3만4559세대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 플랫폼 업체 직방에 따르면 이달 사전청약을 제외한 47개 단지·총 세대수 3만4559세대 중 2만8566세대가 일반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동월 물량과 비교해 총 세대수는 6623세대(24% 증가)·일반분양은 6421세대(29% 증가)가 더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은 경기도, 지방은 부산에서 전년 동기 대비 공급물량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전청약 약 9100세대를 포함하면 총 4만3659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3월말 약 9100세대의 사전청약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평택고덕·화성동탄2 등 2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공급된다. 지난 22021.09.10 13:43
가을 분양성수기를 맞아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들이 수요자를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다. 10일 양지영 R&C연구소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1000가구 이상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는 총 17개 단지, 3만1090가구(일반분양 1만8237가구) 규모이다. 수도권에서 12개 단지 2만5672가구(일반분양 1만3998가구), 지방에서는 5418가구(일반분양 4239가구)가 나온다.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향후 입주 후에도 풍부한 고정수요로 도로, 편의시설, 학교 등 인프라도 함께 구축되는 경우가 많아 생활이 편리해진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규모가 큰 만큼 부대시설 규모도 커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원스톱 라이2020.09.22 15:31
가을 분양성수기를 맞아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대거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대부분 수도권에 몰려 있어 시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적으로 15만8110가구(임대제외)가 분양할 예정이다. 이 중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9월 2만1350가구 ▲10월 3만4857가구 ▲11월 2만6131가구 ▲12월 1만610가구 등 9만2948가구로 전체의 절반 이상(58.78%)을 차지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 6만1797가구가 공급된 것과 비교하더라도 무려 50.4%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2만7924가구 ▲인천 2만249가구 ▲서울 5894가구 등 수도권(5만4067가2020.08.28 10:44
가을 분양 성수기에 접어드는 9월, 전국에서 4만 7000여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가 쏟아진다. 부동산인포는 9월 전국에서 총 4만 6654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중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돌아가는 일반분양가구는 총 3만 8766가구(아파트 기준. 임대제외)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공급됐던 1만 5138가구보다 약 2.6배 많은 수준이다. 권역별 분양물량은 수도권이 1만 4287가구로 가장 많고, 지방광역시가 1만 2966가구, 지방도시가 1만 1513가구 등으로 예정됐다. 서울은 물량이 줄었다. 이는 9월 분양예정이던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사업이 조합장 해임 등 사업을 재정비하며 일반분양 일정을 늦췄기2019.03.23 07:45
봄을 맞아 온화해진 날씨만큼이나 분양시장도 한창이다. 전국 18곳에서 견본주택 개관이 예정된 가운데 본격적인 분양성수기에 돌입했다. 3월 마지막주(3월 25일~3월 30일)에는 전국 9곳에서 3799가구의 청약이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18곳이 문을 연다. 23일 부동산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밝힌 3월 마지막주 분양 일정에 따르면, 청약물량은 9곳 3799가구며, 당첨자 발표는11곳, 당첨자 계약은 12곳이다. ▶ 금주의 청약 단지 금주 청약접수가 실시되는 단지는 9곳이다. 26일(화)에 ▲충북 광혜원 지안스로가 1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27일(수)에 ▲이안 동해 센트럴 ▲대전 아이파크 시티 1 · 2단지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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