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08:45
한국전력이 5~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대규모 전력·에너지 산업 박람회인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5)’를 개최한다.올해 10번째를 맞는 BIXPO 2025는 ‘에너지로 연결하다(Connect Everything with Energy)’를 주제로, 기술과 산업 그리고 지역과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글로벌 융복합 에너지 엑스포’로 진행된다.5일 개막식에는 김용 전 세계은행 총재가 기조연사로 나서, 글로벌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과 새로운 접근방법을 제언한다. 정관계 인사와 국내외 전력사 CEO, 주한 대사, 대학총장 등 700여명이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개막식 이후 신기술 Un-packed 행사에서는 에너지와 융2025.11.04 09:52
LS일렉트릭은 5일부터 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전력 기술엑스포(BIXPO) 2025'에 참가한다. LS일렉트릭은 LS전선과 ‘에너지로 모든 것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총 108㎡(12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HVDC 기술 국산화 역량 △재생에너지 100%(RE100) 에너지 플랫폼 △AI 데이터센터 맞춤형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정부의 서해안에너지고속도로 정책에 발맞춰 해상풍력 등 대규모 재생에너지 연계 장거리 송전과 미래 전력 계통 구축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솔루션을 집중 전시한다. LS일렉트릭은 국내 유일의 전류형 HVDC 사업자로서 쌓아 온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강조한다. LS일렉트릭 HVDC2021.10.28 16:51
◇한전 'BIXPO 2021' 내달 10일 개막 한국전력이 에너지분야의 미래기술을 선보이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2021(BIXPO 2021)'을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은 BIXPO 2021은 전세계 화두인 '탄소중립'을 주제로, 신재생·효율 등 에너지 분야의 미래 신기술과 컨퍼런스 등을 선보인다. 올해에는 KT, SKT, 효성중공업 등과 노키아, 델, GE 등 국내외 248개 기업이 참여한다. 온라인으로 개최된 지난해에는 등록자 4만 8013명, 참여국 36개국, 참가기업 228사, 컨퍼런스 104개 등의 규모로 열렸다. 한전은 올해 BIXPO 2021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2020.11.12 13:52
전력·에너지분야 최초의 온라인 전시회였던 한국전력 주최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빅스포·BIXPO) 2020'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11일 폐막됐다. 12일 한전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개최된 '빅스포 2020'은 올해로 6회째이자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됐다. 이로 인해 '흥행 부진'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올해 빅스포 2020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온라인 박람회'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한전과 업계에 따르면, '빅스포 2020' 홈페이지는 개막 첫날 조회 수 2만 6000건을 기록횄고, 나흘째인 지난 5일에는 약 12만 1000건의 누적 조회 수를 기록했다. 빅스포2020.10.29 10:47
한국전력이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한전은 '빅스포(BIXPO) 2020'을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BIXPO는 '에너지 트랜지션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슬로건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촉진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행사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한전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협업해 아세안 10개국 등 신남방지역과 중소기업이 희망하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6개 권역 24개국으로부터 100명 이상의 바이어를 초청했다. 또한 한전은 국내 중소기업이 화상으로 연결된 해외 바2015.10.16 17:08
한국전력이 지난 12~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세계 최초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인 'BIXPO 2015'(빛가람 전력기술 엑스포)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행사 방문객들의 소감을 담은 평가가 줄을 잇고 있다. 빅스포 행사 중 한전이 야심차게 준비한 행사 중 하나인 13일 CTO 포럼은 전력기술의 당면과제와 해결방안을 주제로 해외 25개국 CTO들이 함께 참석하여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CTO 포럼에서는 캐나다 파워 스트림社 등 해외 각국들의 전력사업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해외에서 참석한 CEO, CTO들의 열띤 의견 교류로 의사 진행이 어려울 정도였다. 세계 유명 CTO들이 참석한다는 입소문을 듣고 몰려든 500여명의 참석자들 때문에 주최 측은 갑자기 300석의 방청석을 마련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였다. 개막식에 참석한 광주시 공무원은 “단순한 박람회 장으로 알고 왔는데, 스케일과 다양함에 깜짝 놀라고 참관자들이 이렇게 많은데 한 번 더 놀랐다”고 말했다. “한전 이전과 에너지밸리 사업 효과를 한눈에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놀라워했다. 기술사업화관을 방문한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에서 중소기업을 운영 중인 어느 기업 대표는 “기술사업화관에서처럼 한전이 가진 특허기술에 대해 직접 발명자로부터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오늘처럼 많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2015.10.13 14:56
한국전력이 세계 최초로 개최 중인 전력분야 엑스포, '빅스포(BIXPO) 2015'에서 국내외 전력분야 기업과 잇따라 협약(MOU)을 체결했다.한전은 지난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빅스포 2015에서 LS전선, 중국 남방전망, 브라질 프르나스(FURNAS)사 등과 전력분야 신기술 공동개발, 기술교류 정례화, 상호 협력체계 강화 등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한전 조환익 사장은 국내 유일의 초전도 케이블 제조사인 'LS전선' 명노현 대표와 초전도 선재 제조사 서남㈜ 황순철 사장, 초전도 연구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창원대학교 최해범 총장과 공동으로 '세계 최초 초전도 케이블 상용화'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초전도 케이블이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실용화 단계로 나아갈 경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획기적인 에너지 기술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전체 국토 면적의 12%에 전력공급을 맡고 있는 국영송전망 회사 남방전망과는 전력분야의 포괄적 협력을 위한 협약을 갱신 체결했다.조 사장은 중국 '남방전망' 차오지안(曹志安, Cao Zhi An) 총경리와 면담을 갖고 전력 분야의 경험과 기술, 해외사업 정보 공유, 송배전, 스마트그리드, 전압형 고전압 직류 송전시스템(HVDC), 초전도, 신재생 등 전력 신기술 분야 협력 강화와 경영진 상호방문을 정례화하고 네트워크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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