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2 10:55
두산중공업이 베트남전력공사(EVN) 발주로 건설한 '빈탄4’ 화력발전소 준공식을 현지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베트남 빈투안성에서 열린 행사에는, 쩡화빈(TruongHoa Binh) 베트남 부수상, 쭝꽝탕(Duong Quang Thanh) 베트남전력공사 회장과 박인원 두산중공업 플랜트 EPC BG장 등이 참석했다. 베트남 남부지역 전력난 해소를 위해 건설된 빈탄4 화력발전소는 1200MW(600MW 2기)규모로 호치민 동쪽 230km 떨어진 빈투안 지역에 있다. 두산중공업은 설계에서부터 기자재 제작, 설치, 시운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EPC(설계·조달·시공)방식으로 지난 2013년 이 프로젝트를 약 1조6000억 원에 수주했다.2019.04.01 15:17
두산중공업이 베트남 현지에서 건설 중인 빈탄4 화력발전소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1일(현지 시간) 베트남 기계류 설치 공사인 릴라마(Lilama)에 따르면 빈탄4 화력발전소 프로젝트가 당초 계획보다 45일가량 빨리 석탄 연소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빈탄4 화력발전소 사업은 이르면 오는 10월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번 석탄 연소 시험에는 해수(FGD), NH₃ NOx감소시스템(SCR), 정전기분진필터시스템(ESP)을 가동했고 이로써 향후 상업적으로 운영할 때 검은 연기 기둥이 생겨 환경을 훼손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릴라마는 보일러와 터빈, NH₃ NOx감소시스템(SCR) 등 주요 장비들의 건설과 설치를 담당한 하청업2019.03.24 11:20
두산중공업이 베트남 현지에서 추진 중인 빈탄4 화력발전소(이하 빈탄4발전소) 사업이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빈탄4발전소가 석탄 연소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빈탄화력발전사업관리위원회 대표들은 이번 시험에 해수(FGD), NH3 NOx감소시스템(SCR), 정전기분진필터시스템(ESP)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시험은 물론 향후 상업적으로 운영할 때에도 검은 연기 기둥이 생겨 환경을 훼손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빈탄4발전소는 당초 계획보다 1개월 앞당겨 올해 10월부터 상업적으로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빈탄4발전소 사업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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