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3 14:17
한국전력(한전)이 세계의 에너지 전문가들과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전망하고 에너지 관련 신기술을 선보이는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빅스포·BIXPO 2019)'를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한전이 주최하는 이 행사에서는 46개 해외 전력회사와 국내외 연구기관·학계 전문가들이 참가해 에너지·전력 분야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51개의 국제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우선 글로벌 전력에너지 분야 CEO 등 임원들과 연구기관 전문가, 학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하는 '에너지 리더스 서밋'이 '전력산업의 메가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2016.08.22 20:15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BIXPO 2016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를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BIXPO 2016은 지난해 처음 개최되었던 BIXPO 2015에 이어 2회째로 개최되며, 광주전남지역의 빛가람 에너지 밸리 허브를 구축하는데 한국전력의 역할을 제고하고 미래 전력기술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BIXPO 2016에는 세계 50개국에서 전력 및 에너지분야 글로벌 기업, 산학연 등 4,00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하여 기술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BIXPO 2016은 총 행사 기간 중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소개와 관련 기술을 공유하는 전력분야 신기술 전시회, 국제발명대전, 국제컨퍼런스, CTO 포럼을 개최한다. 전력분야 신기술 전시회는 에너지 신산업 전시, 신기후 전시, 중소기업 동반성장 박람회, Inno-Tech Show로 크게 4분야로 나뉘어 전시될 예정이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전기 및 에너지 체험공간인 신기술체험관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국제발명대전은 국제발명가협회 (IFIA)로부터 공식 인증된 발명대전으로서 전세계 전기전력분야 뿐만 아니라 ICT, 환경 분야 아이디어와 미래 인재발굴로 관련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는 국제적인 발명대전임. 국내외 연구기관과 기업 참가는 물론 일반인 및 대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 또는 개인은 오는 10월 14일까지 출품 신청을 할 수 있다. 특히 BIXPO 2016에서는 국내외 산․학․연이 참여하여 ICT, 디지털변전소, HVDC, DC배전 등 미래 전력기술을 교류하는 국제 컨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하고, 30개국의 해외전력사 및 기업 CTO들이 참여하는 CTO포럼은 ‘전력기술의 미래로 가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 초청강연에는 에너지혁명 2030의 저자이자 저명한 미래에너지 학자인 토니 세바(Tony Seba) 스탠퍼드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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