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9 09:17
안성기의 연기 인생 59년이 고스란히 담긴 '사냥'(감독 이우철)이 29일 개봉했다.'사냥'에서 안성기는 기성역을 맡아 금맥을 찾아 산에 올라온 엽사로 분한 조진웅(동근 역) 일행의 범행을 우연히 목격하고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인다. 그 과정에 얽혀 든 마을 처녀 양순을 보호하는 장면이 보태져 가슴 찡한 장면을 연출한다. 안성기는 극중에서 장총을 들고 탄약을 두른 채 자신과 양순을 보호하기 위해 다녀 동근 일행에게 람보 영감으로 불리는 등 오랜 연기자 생활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예리가 안성기의 보호를 받는 마을 처녀 양순으로 분했다. 한편 '사냥'은 29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예매율 29.4%로 1위를 기록했다. 예매관객수는 5만5019명이다.예매율 2위는 '굿바이 싱글'로 18.5%, 예매관객수는 3만4523명이다. 3위는 '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로 12.6%, 예매관객수는 2만3601명이다.2016.06.13 10:50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조진웅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과거 영화 '끝까지 간다' (감독 김성훈) 언론시사회에 참석 당시 조진웅은 극중 과격한 액션 장면 촬영에 대해 "액션 피로는 술이 보약"이라고 말해 웃음을 전한바 있다.그 당시 영화 '끝까지 간다'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이선균, 조진웅을 비롯해 김성훈 감독이 참석해 '끝까지 간다'의 극중 캐릭터와 촬영중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풀어 놓았다.한편, 영화 액션 촬영으로 기본 체력이 다져진 조진웅은 런닝맨에서 노련하고 가벼운 몸짓을 선보였다.'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사냥'의 주역 안성기, 조진웅, 권율, 한예리가 출연해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영화 '사냥'은 "금을 차지하려는 엽사 무리와 소중한 것을 지켜야 하는 사냥꾼이 출구 없는 산 속에서 목숨을 건 16시간의 추격전을 벌이는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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