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5 09:43
사우디 아람코가 자회사인 사우디 아람코 주바일 정유 회사(사스레프)의 대규모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주요 입찰 절차를 오는 2분기에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아람코가 1000억 달러(약 145조3500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인 액체·화학제품 생산 확대 프로그램의 핵심이다.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주바일 산업 도시 내 사스레프 정유 단지를 통합 정유 및 석유화학 단지로 전환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혼합 공급 크래커를 추가한다. 더불어 인접한 사스레프 정유 공장에서 원료를 공급받는 에탄 크래커 건설도 계획돼 있다.14일(현지시각) 미들 이스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MEED)에 따르면, 한국의 삼성E&A는 이미 지난해 3월 아람코로부터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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