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9 15:03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 출연중인 배우 이영애씨와 송승헌씨의 동양화 자화상이 9일 공개됐다. 이 자화상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0길 11-4(구 관훈동 30-1) 경인미술관에서 개최하는 갤러리 램번트 주최 '2017 우수작가展'에 전시된다. 3월의 봄을 맞아 전시되는 '2017 우수작가展'은 경인미술관 제2전시장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이 전시에는 작가 김소희, 김여정, 김준용, 김태우, 김하연, 남효주, 류원, 박예진, 백나혜, 신윤서, 어진아, 오현경, 유준호, 이근형, 이도윤, 이상은, 이성빈, 이송희, 이예진, 이준연, 이태우, 이해도, 장준영, 최은샘, 최혜정 등 25명이 참여한다.2017.02.01 17:47
2017년 2월의 시작을 알리는 1일(수요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는 신사임당 / 서지윤(이영애 분), 어린 신사임당(박혜수 분) - 이겸(송승헌 분) 한상현 / 어린 이겸 (양세종 분)의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후속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의 3회 방송 안내에 따르면 과거 어린 이겸과 사임당은 금강산에 함께 가기로 한다. 혼서를 직접 들고 사임당의 아버지인 신명화(최일화 분)을 찾아간 이겸은 회신을 기다리는데…… 그 가운데 이겸이 반했다고 말하는 처자가 누구인지 궁금해 하던 중종(최종환 분)은 직접 북평촌에 간다. 한편 ‘사임당 빛의 일기’에는 이영애(신사임당 / 서지윤 역), 송승헌(이겸 역), 오윤아(휘음당 최씨 역), 최철호(민치형 역), 최종환(중종 / 민정학 역), 윤다훈(이원수 역), 양세종(한상현 역), 김해숙(김정희 역), 이해영(정민석 역), 박준면(고혜정 역) 등의 배우가 출연해 풍성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사임당 빛의 일기’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몰랐던 이야기! 히스토리가 아닌 허스토리~ 팩트와 픽션이 조화된, 작가의 상상력이 덧입혀진 도발적 퓨전사극! 이 드라마는 고단한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시간강사 서지윤이 신사임당이 남긴 기록으로 추정되는 ‘수진방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를 발견하는 데서 시작된다. 조선이라는 부자유한 시대에 너무나 비범했던 여성으로 태어나,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 뜨겁게 살아냈던 한 여인이 남긴 절절한 비망록. 거기에는 예술가의 불꽃같은 삶도, 애틋한 첫사랑도, 현명한 엄마와 아내로서의 삶도 있을 것이다. 5만 원권 초상화 속에 무표정하게 박제된 ‘현모양처 신사임당’이 16세기 당시에는 율곡의 엄마가 아닌 천재 화가 ‘신씨’로 당당하게 칭송됐던 사실을 우리는 까맣게 망각하고 있다. 그런 신사임당이 과연 액자 속의 단정한 현모양처이기만 했을까? 가슴속2017.01.26 19:33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후속으로 총 60부작으로 꾸며진 SBS 새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연출 윤상호, 극본 박은령)가 26일(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이날 1회에서 2회 연속 방송되는 이영애, 송승헌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는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해 그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한편 ‘사임당 빛의 일기’에는 이영애(신사임당 / 서지윤 역), 송승헌(이겸 역), 오윤아(휘음당 최씨 역), 최철호(민치형 역), 최종환(중종 / 민정학 역), 윤다훈(이원수 역), 양세종(한상현 역), 김해숙(김정희 역), 이해영(정민석 역), 박준면(고혜정 역) 등의 배우가 출연해 풍성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사임당 빛의 일기’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몰랐던 이야기! 히스토리가 아닌 허스토리~ 팩트와 픽션이 조화된, 작가의 상상력이 덧입혀진 도발적 퓨전사극! 이 드라마는 고단한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시간강사 서지윤이 신사임당이 남긴 기록으로 추정되는 ‘수진방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를 발견하는 데서 시작된다. 조선이라는 부자유한 시대에 너무나 비범했던 여성으로 태어나,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 뜨겁게 살아냈던 한 여인이 남긴 절절한 비망록. 거기에는 예술가의 불꽃같은 삶도, 애틋한 첫사랑도, 현명한 엄마와 아내로서의 삶도 있을 것이다. 5만 원권 초상화 속에 무표정하게 박제된 ‘현모양처 신사임당’이 16세기 당시에는 율곡의 엄마가 아닌 천재 화가 ‘신씨’로 당당하게 칭송됐던 사실을 우리는 까맣게 망각하고 있다. 그런 신사임당이 과연 액자 속의 단정한 현모양처이기만 했을까? 가슴속에는 어쩌면 말 못 할 끌탕과 결코 잠재워지지 않을 불꽃이 존재하지 않았을까? 현모양처라는 박제된 이미지의 ‘신사임당’의 틀을 깨고 여자로, 예술가로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여자 사임당의 이야기를 그2015.10.31 06:46
'사임당'이영애 송승헌, 이영애 '가장 예쁜 얼굴을 가진 스타 2위'선정...'그럴만도 하지!''사임당'이영애 송승헌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영대에 대한 방송이 다시금 화제다.지난 17일, TVN'명단공개 2015'에서는 '가장 예쁜 얼굴을 가진 스타 TOP20'순위를 공개했고, 이영애는 그 순위의 2위로 선정됐다. 당시 방송 중 이영애는 마흔다섯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데뷔 당시보다 더 어려보이는 무굴욕 미모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대박",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우와",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짱",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신기해",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진짜 미친미모"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31 06:30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이영애, 붕어빵 딸 공개...'눈매부터 입매까지 꼭 닮았네''사임당'이영애 송승헌이 화제다. 이 가운데 이영애의 사진이 함께 주목받고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영애 딸 정승빈 분위기' 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와 딸 정승빈 양은 화이트 톤의 커플룩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이영애와 그의 딸은 같은 곳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이영애 딸 정승빈 양은 엄마 이영이를 닮아 묘한 분위기와 더불어 우월한 미모를 과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임당 이영애 딸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유전자 대박이다",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어쩜 이렇게 예쁘지",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이대로만 자라다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31 01:00
'사임당'이영애 송승헌, 송승헌 비행기에서 누구향한 깜찍 애교 발사?...'귀여움 폭발'사임당 이영애 송승헌이 주목받는 가운데, 송승헌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그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비행기내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있으며, 특히 변함없는 짙은 눈썹과 굴욕없는 외모로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너무 멋있다",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유역비가 반할만 하네",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내스타일인데",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오빠 헝헝",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유역비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30 21:54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이영애, 딸과의 나들이 모습 포착?...'고사리 같은 손으로 엄마 돕는 귀여운 딸과 함께'사임당 이영애 송승헌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영애의 과거 화보가 함께 화제다. 최근 JLOOK 8월호에는 이영애와 그의 딸이 담긴 화보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와 딸 정승빈양이 나란히 길을 걷고 있으며, 특히 자매라고 해도 믿을만한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예쁘다",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우와",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부럽다",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짱",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30 20:07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이세은, 이영애 라이벌 역할하려고 식칼들고 연기연습해?...'폭소''사임당'이영애 송승헌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영애에 대한 이세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한 이세은은 과거 MBC'대장금'촬영 중 이영애에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 당시 이세은은 "드라마 '대장금'에 열이 역으로 출연할 당시 이병훈 감독이 당대 톱스타이자 주연배우인 이영애의 라이벌 역할이니 기선을 제압하라고 지시했다"고 말을 꺼냈고, 이어 "부담감에 NG만 11번을 내고 이영애의 카리스마에 어떻게 하면 맞설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연기 선생님이자 선배 배우인 이재용을 찾아가게 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당시 이재용은 그에게 '식칼을 들고 대사 연습을 해봐라'라고 제안했고 이세은은 촬영이 끝난 새벽마다 식칼을 들고 대사연습에 매진한 결과 이영애와 카리스마 넘치는 라이벌 연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기가 진짜 센가보다",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우와",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별걸 다하네",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그럴것까지 있나",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그랬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30 19:20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송승헌, "배용준 결혼보면서 나도 결혼생각 간절"...'공개연인 유역비 염두에 두었나?''사임당'이영애 송승헌이 화제다. 이 가운데 송승헌의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있다. 그는 과거 치뤄진 절친 배용준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SNS에 공개한 바 있고, 이에 대해 묻는 기자들에게 "제가 결혼식에 가서 그런 이야기를 계속했다. '정말 부럽다'란 말을 연발했다. 행복해하는 모습 보면서 부럽더라"라며 "내가 배용준을 본지가 15년 이상인데, 그렇게 행복해 하는 모습은 처음봤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보기좋다",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그랬구나",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부럽다",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얼른 가셔야죠",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장가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30 19:05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송승헌, 공개연인 유역비와 다정한 한 때...'그야말로 미남미녀의 만남''사임당'이영애 송승헌이 화제다. 이 가운데 송승헌의 사진이 함께 주목받고있다. 지난해 6월, 송승헌은 자신의 '허니사이드'를 통해 "유역비와 상해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과 유역비는 나란히 서 카메라를 응시하고있으며, 특히 어색한듯 하면서도 다정한듯한 분위기가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대박",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내스타일",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헐",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진짜?",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탕웨이에 이어 유역비까지"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30 18:34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송승헌, 목욕중 누드 셀카타임?...'잘생김을 분명 알고있는 포즈!''사임당'이영애 송승헌이 주목받는 가운데, 송승헌의 이색 사진이 함께 화제다. 송승헌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 한장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상반신을 탈의한 채 욕탕에 누워 목욕중인듯한 모습이 담겨있으며, 특히 그의 잘생긴 외모와 탄탄한 근육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대박",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헐",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짱",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최고",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30 17:12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의 사진이 공개됐다.30일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극본 박은령, 연출 윤상호, 이하 ‘사임당’) 측은 이영애와 송승헌의 캐릭터 이미지 컷을 첫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와 송승헌은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특히, 어딘가를 향한 두 사람의 애틋하고 그윽한 눈에서 전해지는 신비로운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영애는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와 신사임당 1인2역을 맡아,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송승헌이 연기하는 이겸은 어린 시절 사임당과의 운명적 만남을 시작으로 평생 그녀만을 마음에 품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바치는 ‘조선판 개츠비’다. 사임당과 사랑을 넘어 예술로 공명하는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술혼으로 가득 찬 자유영혼의 소유자지만,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올곧은 신념으로 절대 군주에게도 직언을 서슴지 않는 불꽃같은 삶을 산 인물이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몰입도 높은 감정선이 만들어내는 두 사람만의 특별한 연기 시너지가 대단하다”며 “두 배우에 대한 제작진의 신뢰도가 높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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