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6 10:55
삼성증권 주가가 크게 흔들리며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장 개장하자마자 대규모 매도세가 몰리면서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되기도 했다. 삼성증권은 6일 오전 10시1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03% 내린 3만7800원으로 폭락했다. 오전 10시 50분 현재 3만81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금 배당을 주식으로 배당하면서 삼성증권 직원들이 대거 자사주를 매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삼성증권은 "배당금 착오로 주가가 급락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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