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7 09:48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경상의 '교황 프란치스코-고요한 아침의 나라, 벗들이여!'가 오는 12월 4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청 지하 2층 시민청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회장 임만택)는 첫번째 기획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3주년을 기념하여 '교황 프란치스코'를 추억할 수 있는 사진을 전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민청 공간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서울특별시 시민청과 올리비아박 갤러리,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한류문화인진흥재단 홍보대사인 김경상 사진작가는 국내에서 보다 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35년간 인류학적 정신사를 추2016.09.29 07:33
사진작가 김경상은 지난 35년간 인류학적 정신사를 추적하며 다큐멘터리 작업을 해왔다. 그의 작업은 인류가 남긴 위대한 세계문화유산을 카메라에 담는 작업을 씨줄로 하고, 가난하고 고통 받는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날줄로 인류의 위대한 정신세계사를 추적해온 것이다. 작가는 인류애를 실천한 거룩한 성인들의 정신과 사랑을 추적해왔는데, 프란치스코 교황을 비롯해 최근 성인으로 추대받은 마더 데레사, 성인 콜베, 교황 요한바오로 2세, 김수환 추기경, 달라이라마가 그 대상이다. 마더 데레사 사진집과 성인 콜베 사진집, 사진 작품 2점은 청와대 의전선물로 선정돼 지난 2009년 7월 대통령 방문 의전 선물로 교황 베네딕토 16세에게 전달되기도 했다. 한류문화인진흥재단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경상 사진작가가 마더 테레사 수녀 시성을 기념하여 28일부터 오는 10월 16일까지 경남 울산 동구 엔젤아트갤러리에서 '콜카타의 몽당연필, 마더 데레사展'을 개최한다. 작가는 마더 데레사가 설립한 사랑의 선교수녀회의 초청을 받고 2000년부터 2002년까지 3년에 걸쳐 캄보디아 프놈펜의 에이즈 임종의 집, 갈베이지 쓰레기 마을, 인도 콜카타의 마더 하우스, 임종의 집, 평화의 마을 등 마더 데레사의 활동과 관련된 지역들을 발로 뛰며 카메라에 담아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경상 작가가 인도를 방문해 촬영한 33점의 마더데레사 관련 다큐 사진들이 공개된다. 다큐 사진은 사랑의 선교 수녀회 총원인 마더하우스에서 촬영한 사진 10점과 임종의 집인 칼리카트 사진 6점, 평화의 마을이라 불리는 티타가르 마을 사진 3점, 장애아동의 집인 시슈 브하반 사진 6점, 사랑의 선물이라는 뜻의 장기요양소 프렘단의 사진 2점, 기쁨의 도시라 불리는 콜카타 사진 6점으로 구성된다. 마더 하우스 '사랑의 선교' 수녀회 총원은 1950년 10월 설립됐다. 200여 평의 대지에 서 있는 마더 하우스에 300여 명의 수녀들이 거주하고 있다. 마더 데레사는 1997년 9월 이곳에서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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