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1 17:33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의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는 가운데 31일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영양군에 정신건강 전문인력과 이동상담 차량을 긴급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완화하고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동상담 차량에서 정신건강 평가 및 상담, 스트레스 측정 등을 진행하고, 산불이나 화재를 겪은 후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신체적, 심리적 증상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상담 인력이 피해 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별 및 집단상담을 제공하고,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맞춤형 정서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갑작스1
‘국방 AI’ 팔란티어, 美 드론 테크 대규모 투자 수혜 기대 8% 급등
2
아이온큐, 70달러 돌파 폭발적 랠리...중동 훈풍에 양자컴퓨팅 일제히 ‘탑기어’
3
"칩 있어도 못 켠다"… AI 패권 흔드는 '전력망 대란'
4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결정적 한 수'… 납기·검증 다 잡았다
5
美 재무장관, 의회에 암호화폐 법안 통과 압박…'클래리티 법안' 탄력
6
독·노르웨이 '내 배 양보하겠다' 배수진…100조 캐나다 잠수함전, 실물 쥔 한화오션이 여전히 '웃는 이유'
7
"제2의 깐부회동 성사되나".. LG전자 현대차 등 '불기둥'
8
"삼성전자-SK하닉 위험"... 뉴욕증시 큰손 BTIG 공개 경고
9
캐나다 잠수함 대전… 한화 '현지 공급망 육성' 대 독일 '동맹 우선 배정' 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