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13:08
민주노총 소속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은 오는 31일 경남 산청농협 청사 앞에서 '노동조합 무시하는 조창호 산청농협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노동조합은 "조창호 농협장과 삼임이사 등이 노조를 비방하는 대형 펼침막 제작 및 게시를 방치하고 이에 관여한 정황이 확인돼 이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했다"고 기자회견 배경을 밝혔다. 이는 사안에 따라 법적 책임이 수반될 수 있는 중대한 행위라고 설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손치복 사무금융노동조합 부울경지부장을 비롯해 김병수 분회장, 박상오 수석부지부장, 김철중 사무국장 등이 참여한다. 경남 산청농협 청사 외벽에는 산청농협조합원이 게시한 대형 펼침막이1
삼성·TSMC가 2나노 늪에 빠진 사이... 일본, '빛의 반도체'로 판 뒤집었다
2
'굿바이 빅토리아'…캐나다 차기 잠수함 수주전, 한화오션이 승기 잡나
3
SK하이닉스·키옥시아, HBM·낸드 수입금지 위기…미 ITC 정조준 [AI 반도체 특허전쟁]
4
갤럭시 S26 '전성비' 격차, "스냅드래곤이 엑시노스보다 28% 더 버텼다"
5
삼성·SK하이닉스 비상… 헬륨 가격 200% 폭등 현실화되나 [중동 공급망 전쟁]
6
"엔비디아의 허락은 필요 없다" 전송의 시대를 끝낼 한국 메모리의 '지능 반란'
7
삼성 테일러 공장 옆 3조 7700억 데이터센터 승인…"칩 생산-데이터 처리 현지 완결"
8
트럼프 호르무즈 기습 ... AFP통신 긴급뉴스 "지상전 정지 작업"
9
대만 신주 '75년 만의 가뭄' 비상… K-반도체 불확실성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