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5 16:37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가 '교육기회 균등'을 위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청년들까지 확대된다. 그 동안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해왔지만 고졸 미취업자들도 SSAFY에 입과해 소프트웨어(SW) 개발자의 꿈을 키우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삼성은 올해 10월에 모집을 시작하는 'SSAFY 13기'부터 대졸자뿐만 아니라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도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이스터고는 입시 위주였던 기존 고등 교육 체계에서 산업 구조 변화에 발맞춘 체계적인 직업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에 따라 마이스터고 출신 교육생들은2023.12.19 15:34
삼성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서울 캠퍼스에서 'SSAFY' 9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SSAFY는 삼성이 지난 2018년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일환으로 국내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작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프로그램이다. 고용노동부와 전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을 지원함으로써 5년만에 누적 5000명이 넘는 수료생이 취업에 성공해 개발자의 꿈을 이뤘다. 우수한 실력을 바탕으로 기업에 입사한 SSAFY 수료생들이 '실전형 인재'로 인정 받으면서 150여개에 이르는 많은 기업들이 채용시 △서류심사 면제 △코딩 테스트 면제 △서2022.12.20 15:14
삼성청년SW아카데미 취업자 수가 누적 3000명을 돌파했다. 삼성은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서울캠퍼스에서 'SSAFY' 7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SSAFY가 2018년 12월 1기 교육을 시작한 이래 7기까지 4년만에 누적으로 3486명의 수료생이 취업에 성공해 SW 개발자의 꿈을 이뤘다. 누적 수료생은 4732명으로 취업률은 74%에 달했다.SSAFY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각별히 응원하고 챙기는 삼성의 CSR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 회장은 지난 10월 회장으로 취임한 직후 연이어 SSAFY 광주캠퍼스(10월), 부울경캠퍼스(11월)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교육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이 회장은 2019년2022.01.18 14:00
삼성이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교육 프로그램에 기수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1150명이 참여했다.삼성은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청년SW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SSAFY)’ 서울캠퍼스에서 ‘SSAFY’ 7기 입학식을 열었다고 밝혔다.SSAFY는 2018년 12월 입과한 1기 500명을 시작으로 꾸준히 교육생을 늘려왔는데, 7기 교육생은 역대 최대이자 한 기수 교육생이 1000명을 넘어선 것도 처음이다.이들은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산‧울산‧경남(부산 소재) 전국 5개 캠퍼스에서 1년간 집중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는다.2018년 경제활성화‧일자리 창출 일환 시작‘SSAFY’는 삼성이 2012021.12.21 15:00
삼성이 실시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가 3년 만에 누적 취업자 수가 2000명을 돌파하며 청년 일자리 해소와 기업의 인재난을 해소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SSAFY는 삼성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대표적인 민관협력 프로그램이다.5기까지 2785명 수료해 2091명 취업21일 삼성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2월부터 시작한 ‘SSAFY’는 5기까지 2785명이 수료했다.이 가운데 2091명이 취업해 75%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SSAFY 시작 3년 만에 취업에 성공한 수료생이 2,000명을 돌파했다.취업에 성공한 수료생 중 34%를 차지하는 712명은 소프트웨어 비전공자로 SSAFY를 통해 새로운2021.09.24 16:50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싸피·SSAFY)'가 청년 일자리 창출 요람으로 우뚝 섰다. 삼성전자의 청년고용 지원 프로그램 '싸피' 수료생 가운데 무려 77%가 취업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싸피'와 같은 프로그램이 더 많이 등장해 청년 고용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줘야 한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유종민 삼성전자 상무는 24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막을 올린 ‘청년고용 응원 네트워크’ 1차 회의에 참석해 청년고용 지원 프로그램 우수 사례 ‘싸피'를 소개하면서 “지금까지 싸피를 거친 수료생 2087명 가운데 77%에2021.07.25 10:54
삼성전자는 23일 '삼성청년SW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SSAFY)' 6기 과정 온라인 입학식을 열어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새로운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교육생 950명을 지원한다.삼성청년SW아카데미는 삼성이 2018년 8월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하나로 국내 정보기술(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프로그램이다.이번 6기부터는 지난 9일 부산에 개소한 부울경 캠퍼스를 포함해 서울, 대전, 구미, 광주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6월 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기업 우수 인재 양성 프2018.12.10 10:00
삼성전자가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를 본격 시작하고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에 나선다.삼성전자는 10일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등 전국 4곳에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개소한다. 이 아카데미는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지난 8월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후속 조치 중 하나로 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1만명의 청년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교육 전문기업 멀티캠퍼스에 교육을 위탁해 운영한다.삼성전자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기 교육생을 모집했다. 소프트웨어 적성 진단과 인터뷰를 거쳐 500명을 선발2018.10.10 11:00
삼성전자가 청년 소프트웨어 인력 1만명을 육성한다.삼성전자는 청년 취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를 설립한다고 10일 밝혔다.이는 지난 8월 8일 발표한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후속 조치 중 하나다.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교육 경험을 활용해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향후 5년간 1만명의 청년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삼성전자는 이달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2주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만 29세 이하의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미취업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적 사고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적성 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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