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0 08:17
동부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삼성콘도맨션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삼성콘도맨션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7일 지명경쟁 입찰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동부건설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계약금액은 약 735억 원이다. 동부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 1154-5번지 일대 대지면적 3345.5㎡(1012평)에 지하 5층~지상 44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 240가구와 오피스텔 150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지하철 2호선 중동역이 도보 8분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는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 우수한 교통입지를 자랑한다. 1㎞로 반경에는 해운대초, 신도초, 해송초, 동백중, 신도중, 해운대고 등 교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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