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4 13:01
삼성전자가 지난해 매출액 기준 글로벌 1위 메모리반도체 기업으로 다시 올라섰다. SK하이닉스는 퀄컴에게 3위 자리를 내주고 4위로 한단계 더 하락했다. 4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지난해 4분기 반도체 산업매출액이 1324억달러(약 172조원)에 그쳤다고 밝햤다. 2011년 1611억달러와 비교하면 82% 정도에 불과한 수준인 셈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5957억만달러로 전년(5928억달러) 대비 0.5% 성장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실적이 반영되면서 연간실적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분야별로는 가전제품 반도체 시장규모가 전년 대비 36% 성장했으며,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21%, 통신반도체 시장도 11% 성장했다고 옴디아는 밝혔다. 다만 메모리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3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핵무기 꺼낸 삼성 vs 연합군 소집한 하이닉스”... 반도체 역사를 바꿀 최후의 데스매치
8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9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