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0 14:48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전 의원을 새만금개발청장으로 임명하는 등 차관급 4개 기관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인사 내용을 발표했다.이번 인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김의겸 신임 새만금개발청장이다. 기자 출신인 김 청장은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거쳐, 청와대 대변인과 21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는 등 공직 경험과 언론 경력을 쌓았다. 대통령실은 "새만금의 전략적 가치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국내외 투자 유치에 필요한 미디어 전략을 수립하는 등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이번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특별히 김 청장은 복합 대규2024.07.05 08:43
법무법인 YK는 새만금개발청과 법률고문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3일 새만금개발청사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홍두진 원스톱지원센터장, YK의 추원식 대표변호사와 조인선 변호사, 이상영 변호사, 곽노주 변호사, 이선우 군산 분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YK는 그간 다양한 분야의 법률 자문을 수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만금개발청이 진행하는 사업 및 활동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해 업무 수행을 도울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개발사업에 대한 법률적 자문 △법령 해석 및 소송사건·행정심판 자문·대리 △새만금 산단 입주기업에 대한 법률 자문 △기타 법률 관련 업무 등이다.이번 법률고문 위촉은2023.05.24 13:18
국토안전관리원은 24일 새만금개발청과 건설현장 안전 확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일환 원장과 김규현 청장은 이날 전라북도 군산시 오식도동에 있는 새만금개발청에서 건설안전 확보,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에 대한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에 서명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관리 전문교육,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등과 관련해 적극 협력하기 했다. 김 원장은 “대형 국책사업인 새만금 개발사업이 안전을 확보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새만금개발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2021.11.09 19:59
◇코이카, 해외 ODA 조달 세미나 개최 "220조 개도국 시장에 도전하세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국내 기업에게 공적개발원조(ODA) 시장 탐색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자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2021 해외 ODA 조달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공적개발원조는 정부 등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제공하는 원조로, 지난해 기준 전 세계 ODA 시장 규모는 220조 원에 이른다. 이번 세미나는 9일 개막식과 해외 ODA 시장 설명회, ODA 시장 진출사례 공유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0일 온라인 해외 ODA 시장 설명회, 11일 해외 벤더 매칭 1:1 상담회 등이 이뤄진다.코이카는 이번 세미나에서 주요 국2021.06.14 13:52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과 새만금개발공사(사장 강팔문)는 지난 11일 국내 최고의 부동산 개발사업자 단체인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우리나라 부동산개발 업계를 대표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법정단체로, 폭넓은 부동산개발 노하우(비법)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수변도시 매립공사, 관광레저용지 개발 사업시행자 공모 등 본격화되고 있는 새만금 내 도시ㆍ용지 개발에 대해 전문가들의 식견을 공유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새만금사업의 부동산?도시개발과 관련한 투자유치, 정책 제언과 검토, 협력사업 발굴, 인적교류 등에 적극적2021.06.01 16:52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은 지난달 27일∼28일 ‘2021 외국인투자자 대상 웨비나'를 개최해 새만금에서의 사업기회를 소개하고 투자를 요청했다.미주, 유럽, 중국, 일본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바스프(BASF; 첨단화학소재), 비엠더블유 그룹(BMW Group; 미래형 자동차) 등을 비롯해 해외기업 40여개사가 참석했다.새만금개발청은 코로나 19로 외국기업을 대상으로 한 대면 투자유치 활동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이번 웨비나를 마련했으며, 사전에 전략산업별로 목표기업을 선정해 새만금사업에 대한 자료를 제공한 후 투자관심을 보인 기업들을 웨비나에 초청했다.웨비나는 국가 간 시차와 언어 등을 고2021.05.26 19:16
새만금개발청이 세계 최초 'RE100 산업단지' 조성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3월 25일부터 진행한 'RE100 연계 첨단 제조기업 공모' 접수를 지난 24일 마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1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접수했으며, 다음달 중평가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새만금 국가산단에 입주하는 제조기업이 새만금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산업시설을 가동하는 방식으로, 인접 장소에서 재생에너지를 생산해 직접 제조에 소비하는 국내 최초의 사업이다. 또한, 새만금 국가산단을 세계 최초의 'RE100 산단'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간 의미도 가진2021.04.22 18:40
◇새만금개발청, 국내 최초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센터 건립 새만금개발청이 전북테크노파크와 손잡고 새만금 국가산단에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센터를 건립한다. 이는 국내 최초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센터로, 새만금에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총 3기가와트(G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전문인력 양성기반이 마련됨으로써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새만금개발청은 기대하고 있다.전문인력양성센터는 새만금 국가산단 2공구 1653㎡ 면적에 오는 11월 착공돼 내년 10월 완공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국비 65억 원과 지방비 50억 원 등 총사업비 115억 원이 투입된다.전문인력양2021.03.01 10:37
새만금개발청(청장 양충모)이 2월 25일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 개최 본부로 활용할 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 개발 사업시행자로 전라북도를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 개발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해 국내외 청소년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육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2021년 말까지 통합개발계획 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2023년 8월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 개최에 맞춰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 주 건물은 잼버리 부지 내 랜드마크로 천년의 지혜가 담긴 한지에 전통과 역사를 입혀 켜(층층이 포개진 물건의 층, 겹, 줄)를 쌓는 모습을 형상화 하2021.02.18 08:24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사업을 오는 2050년까지 끝내겠다고 처음으로 완료 일정을 밝혔다. 아울러 현재 논의 중인 '해수 유통' 여부는 어떠한 결정이 나오든 새만금 사업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새만금개발청은 17일 화상회의를 통한 온라인 브리핑 방식으로 '새만금개발청 2021년 업무계획'을 밝혔다.이날 브리핑에서 이성해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지난해 새만금사업 1단계가 완료돼 올해부터 2단계에 들어간다"면서 "새만금을 그린성장을 실현하는 글로벌 신산업 중심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우선 현행 기본계획에 명시되지 않은 새만금사업 완료시기를 오는 2050년까지로 처음 명시하기로 했다. 이2021.02.10 08:14
전북 군산과 부안 앞바다에 위치한 무녀도를 해양레저 스포츠와 산림휴양 힐링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복합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에 본궤도에 오른다.새만금개발청은 “무녀도 광역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개발을 위한 사업시행자로 군산시를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무녀도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총 398억 원(국비 193억 5000만 원 포함)의 사업비를 들여 무녀도 일대를 오는 2023년까지 ‘수상레저’와 ‘산림휴양’을 동시에 즐기는 관광명소로 조성하는 내용이다.사업시행자로 지정된 군산시는 올해 말까지 통합개발계획을 승인받아 오는 2024년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수행한다. 무녀도는 행정구역상 군산시 옥도면에 속한다.무녀도 복합단지의2021.01.26 18:05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배후지역에 날아드는 비산모래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방재숲을 조성한다. 새만금개발청은 비산모래에 직접 노출돼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전북 부안군 불등마을 등 새만금 배후지역 5개소 인근에 대해 '해안 방재숲 조성을 위한 설계용역'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안 방재숲 조성 사업은 총 37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안군 불등마을에서 비득치마을까지 총 3㎞ 구간에 수목을 식재하는 사업이다.방재숲은 강풍 등 재해를 막기 위해 해안에 조성하는 숲으로, 풍속을 약 70% 감소시켜 비산모래를 차단하는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올해 말까지 조성 공사가 완료되면, 기존 해안 숲의2021.01.26 15:12
‘노마드(NOMAD) 축제’와 함께 새만금 관광을 활성화할 새 축제인 ‘케이팝페스타 인 새만금(가칭)’의 새이름 공모전이 열린다.26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새만금개발청은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9일간 '케이팝페스타 인 새만금'의 새 이름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새만금의 대표 축제인 노마드 축제의 정체성과 비전을 토대로, 한류의 중심지로 새롭게 시작하는 새만금만의 특화된 상징성, 대중성, 지속성을 표현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이름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에는 새만금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여 방법은 새만금개발청 페이스북에 게재된 축제 명칭 공모 게시글에 명칭, 기획의도를 설명한2021.01.20 10:36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새만금에 조성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사업에 참여한다. 20일 한수원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19일 한수원은 전북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전북도, 군산시, 전북테크노파크, 현대로템, 두산중공업, 린데코리아, 한국특수가스와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협약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등 기관장과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수원은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연구' 단계부터 클러스터 조성 후 그린수소 생산과 활용 사업, 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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