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1 18:08
KEB하나은행은 지성규 행장 등 임직원들이 경자년(庚子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중구 을지로 신사옥 24층에 새롭게 문을 여는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일출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 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성규 행장은 이 자리에서 “사용자 중심의 공간 변화는 끊임없는 소통을 가능하게 해주고 변화와 혁신의 원동력이 된다”며 새로운 사고를 위해서는 공간의 변화가 중요함을 언급했다. 그는 이어 “스마트워크센터의 오픈을 앞두고 이곳에서 새해 일출을 함께 하게 돼 의미가 더욱 크다”면서 “2020년을 KEB하나은행의 스마트워크 정착의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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