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1 18:08
KEB하나은행은 지성규 행장 등 임직원들이 경자년(庚子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중구 을지로 신사옥 24층에 새롭게 문을 여는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일출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 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성규 행장은 이 자리에서 “사용자 중심의 공간 변화는 끊임없는 소통을 가능하게 해주고 변화와 혁신의 원동력이 된다”며 새로운 사고를 위해서는 공간의 변화가 중요함을 언급했다. 그는 이어 “스마트워크센터의 오픈을 앞두고 이곳에서 새해 일출을 함께 하게 돼 의미가 더욱 크다”면서 “2020년을 KEB하나은행의 스마트워크 정착의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1
“훈련 안되니 레이더 꺼라”...브라질 하늘 지배한 ‘F-39 그리펜’의 비명
2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현지 실증' 확보… 100조 수주 분수령
3
리플 ‘에스크로 XRP’ 운명은?...美 클래리티 법안 통과 땐 대격변 예고
4
120兆 캐나다 잠수함전 'D-30'…韓·獨 운명의 한 달 카운트다운
5
반도체·배터리·조선 전부 타깃…미국 새 관세 설계도, 한국 투자자가 봐야 할 것
6
中의 ‘텅스텐 수출 제한’ 직격탄… 日 AI 반도체 공급망 통째로 흔들린다
7
MS·퀀티넘, 양자 오류 수정 대전환...초격차 논리 큐비트 시대 열었다
8
스페이스X 공급망 노리는 세아 SST…초내열합금 제품군 공개
9
TSMC의 '4억 달러 장비는 과소비' 전략, 삼성전자 2나노 판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