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8 10:49
웹젠이 국내 배급을 맡은 모바일 게임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마스터 오브 가든(이하 어둠실력 모바일)'에 일본 유명 라이트노벨 원작 애니메이션 '샹그릴라 프론티어'와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된다.'어둠실력 모바일' 공식 포럼에 게재된 공지에 다르면 오는 21일, 게임 속에 샹그릴라 프론티어 속 캐릭터 '산라쿠', '아서 펜슬곤', '오이캇초' 등을 획득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인게임 콘텐츠가 업데이트된다.게임 내 콘텐츠는 전용 미니 게임과 보스 토벌 등으로 이뤄지며, 개발진 공지에 따르면 샹그릴라 프론티어의 유니크 몬스터 '웨자에몬' 역시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한일 양국 서버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해당 컬래버레2023.07.10 16:11
넷마블은 일본 출판사 고단샤(Kodansha)의 만화 IP 기반으로 개발 중인 '샹그릴라 프론티어'의 신규 게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샹그릴라 프론티어'는 카타리나(원작)와 후지 료스케(그림)의 코믹스 작품으로, 평소 인기 없는 버그투성이 게임만 골라 즐기던 고등학생 주인공이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받는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플레이하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이번 영상을 통해 최초 공개한 게임 화면에는 원작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인트로를 비롯해 히즈토메 라쿠로, 사이가 레이, 우오미 케이 등 캐릭터들이 펼치는 화려한 전투 액션이 담겼다.게임의 배경은 대부분의 게임이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이나 '소드 아트 온라인'처2022.07.08 16:10
넷마블이 일본 출판사 고단샤가 주도하는 '샹그릴라 프론티어' IP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위원회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샹그릴라 프론티어' 애니메이션 제작위원회는 해당 IP를 애니메이션 외에도 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로 이식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넷마블은 게임 제작에 참여, '세븐나이츠' 시리즈를 개발한 넷마블넥서스에 개발을 맡길 계획이다.넷마블은 앞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 등 일본 IP 기반 게임들을 여러 차례 선보여왔다. 김정민 넷마블넥서스 대표는 지난달 기자회견에서 "넷마블넥서스가 차기작으로 일본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신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 당시 언급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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