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4 10:53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서울역 선로 인근 작업 안전을 위해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24일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화건설 주도로 착공한 이 사업은 약 3만㎡ 부지에 회의장, 전시장 등 MICE 시설과 오피스, 호텔, 오피스텔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설하는 것으로 오는 ’29년 6월 준공 예정이다.한문희 사장은 지난 21일 현장사무소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공사 장비 배치 상태와 현재 진행 중인 서울역 연결 보행통로 시공 작업, 선로 주변의 흙막이 공사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특히, 선로와 운행횟수가 많은 서울역 인근 철도보호지구(선로 30m 이내)에서 크레2024.12.12 16:11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이 착공식을 진행하고 본궤도에 올랐다. 시공을 맡은 한화 건설부문은 철저하게 준비한 만큼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12일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과 함께 서울시 중구 봉래동 2가 사업지에서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서울특별시 중구 봉래동2가 122 일원에 전시·컨벤션·업무·주거·호텔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공터였던 서울역 철도 유휴부지에 연면적 약 34만㎡, 지하 6층~최고 지상 39층 5개 동의 건물이 들어서며, 도심지역 내에 독보적 인프라를 갖춘 랜드마2024.07.15 15:54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이 올해 하반기 첫 삽을 뜬다. 사업 시행자 측은 본 프로젝트파이낸싱(이하 PF) 전환을 위해 대주단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브리지론 만기는 올해 10월 말 예정이다. 문제없이 본 PF로 전환된다면 늦어도 10월엔 착공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가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안)’을 ‘원안가결’ 했다. 이번 변경안에는 지난해 12월 건축허가 이후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일부 수정하는 내용이 담겼다.우선 문화재위원회심의 등 관련 기관 의견을 반영해 서울역광장 간 연결 브리지론의 규모와 선형을 변경했다. 지역2019.08.12 08:32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선정을 둘러싸고 탈락한 업체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코레일이 '특정업체 봐주기'로 사업자를 선정했다는 주장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와 논란이 예상된다. 12일 코레일과 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공정한 경쟁질서를 파괴한 코레일의 권력형비리를 엄정하게 처벌해 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글은 "서울역북부 유휴부지 개발사업(서울역사업) 우선협상자 선정과정에서 불공정한 부분이 존재해 코레일의 배임행위 또는 직권남용에 해당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역사업은 서울시 중구 봉래동 2가 122일대 지구단위2019.07.21 14:00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선정에 대해 메리츠종합금융컨소시엄이 불복하고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것과 관련, 코레일은 법적으로나 심사절차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코레일과 업계에 따르면, 코레일은 지난 9일 서울역 북부 유휴부지를 개발하는 1조3000억 원 규모 사업의 우선협상자로 한화종합화학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당초 한화컨소시엄과 메리츠컨소시엄, 삼성물산컨소시엄 등 3개 업체가 참여해 사업계획서 평가에서 3개 업체 모두 '적격' 평가를 받았고 이중 메리츠컨소시엄은 최고 입찰가를 적어냈다. 그러나 메리츠컨소시엄이 최고 입찰가를 내고도 최종 우선협상대상자에서 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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