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8 11:05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군과 포천시 등 피해 지역의 복구작업과 이재민 생활 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GH는 지난 2023년에도 전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3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재난 피해 극복을 위한 사화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이종선 사장 직무대행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복구가 신속히 진행되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2025.03.27 16:14
KR(한국선급, 회장 이형철)은 27일 경북, 경남, 울산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2,000만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전달했다고 밝혔다.KR은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군 등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이재민 구호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및 회사의 지원금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구호와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형철 KR 회장은 “유례없는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구호활동에 나선 모든 분들의 안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2025.03.27 10:45
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27일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아린은“산불 진화로 고생하시는 소방관들과 산불 피해 이웃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 싶다”며 기부 소감을 전했다.아린은 2022년에도 수해로 피해를 본 이웃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에 2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평소에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아린의 따뜻한 나눔이 피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희망브리지는 소중한 성금이 현장에서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2025.03.27 10:42
가수 로꼬가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따듯한 마음을 전했다.27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홍보대사인 가수 로꼬가 경남, 경북, 울산, 잔북, 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로꼬 홍보대사는 “산불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주민분들이 하루빨리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로꼬는 지난 2018년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각종 재난과 위기가정을 위해 기부를 진행했으며, 취약계층아동 위한 수제버거 지원, 제빵봉사활동 등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왔다.2022.08.17 09:24
"수해 이재민에 큰 힘이 될 것이다."경기도 안산시는 박천광 안산제일장례식장 대표이사로부터 수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안산화폐 다온으로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박천광 대표이사는 제일장례식장 나눔사업단장으로 활동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나눔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수해 이재민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박 대표이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2020.02.25 13:22
한국전력의 발전설비 정비 전문 계열사인 한전KPS가 최근 신종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일회용 마스크 구입 성금 2000만원을 전남 나주시에 기탁했다. 한전KPS는 24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일회용 마스크 1만장과 손 세정제 등 위생용품 구입을 위한 성금을 나주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한전KPS 관계자는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의 안전한 위생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2019.04.12 13:11
페퍼저축은행이 지난 11일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강원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주고자 페퍼저축은행 임직원들의 참여해 마련했다.성금은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지역의 이재민 구호활동과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성금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페퍼저축은행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은 것"이라며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길 바란다"고 말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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