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9 13:32
포스코건설이 840억 원 규모의 서울 성수장미 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성수장미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하고 포스코건설을 시공사로 낙점했다. 이날 포스코건설은 전체 조합원 중 84%의 찬성표를 얻었다. 성수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656-421번지 일원 1만 1084㎡ 부지를 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20층 3개동 292가구 규모로 신축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2년 7월 착공해 2024년 9월 입주 예정이다. 이 사업은 포스코건설이 처음으로 수주한 신탁방식의 재건축사업으로 사업시행자는 KB부동산신탁이다. 포스코건설은 올해 1월 대구 중리지구 아파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6
은퇴 직후 5년 실수가 노후 30년 망친다… 미국 퇴직연금 7대 교훈 [은퇴전략]
7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