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3 15:32
세계 최대 백신생산회사인 인도의 세룸인스티튜트(SII)가 러시아에서 개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를 생산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3일(현지시간) 인디아 프레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세룸인스티튜트는 스푸트니크V 자료에 대한 심사를 신청했다. 심사에서 통과하면 세룸인스티튜트는 보건당국에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신 접종 속도를 높이기 원하는 인도는 세룸인스티튜트가 스푸트니크V 백신의 생산과 긴급사용을 승인받으면 접종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스푸트니크V 백신의 생산과 긴급사용이 승인되면 세룸인스티튜트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노바백스 백신에2021.02.16 11:05
세계 최대의 백신 생산회사인 인도의 세룸 인스티튜트(SII)가 1개월 이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물량을 캐나다에 수출하기로 했다. 수출되는 백신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다. 세룸 인스티튜트의 아다르 푸나왈라(Adar Poonawalla)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캐나다 보건당국의 승인을 기다려 왔다”며 “1개월 이내에 SII 백신이 캐나다로 날아갈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글을 남겼다. 세룸 인스티튜트에서 생산하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수출 방침을 언급한 것이다. 인도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등을 생산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코로나12021.01.21 22:53
아스트라제네카사와 옥스퍼드대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코비실드'를 제조하고 있는 인도의 세계 최대 백신 생산업체 세룸 인스티튜트(Serum Institute of India,SII)에서 21일(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서부 푸네의 SII 공장 단지 내 신축 중인 설비에서 발생했다.구조 당국은 구급차 등을 급히 현장을 보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화재는 백신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추가로 건설 중인 신규 시설에서 발생했다. 다행히 현재 가동 중인 설비와 이미 생산된 5,000만도스 비축분에는 불길이 미치지 않았다. 다만, 어쩔 수 없이 백신 생산량 증대에는 차질이2020.12.13 07:01
세계 최대의 백신 생산회사인 인도의 세룸 인스티튜트(SII)의 아다르 푸나왈라 SII 최고경영자(CEO)가 연말 이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말 승인을 통해 내년 1월엔 인도를 시작으로 자사의 백신이 세계 각국에 백신 공급될 것으로 기대했다. 12일(현지시간) 인도 현지언론에 따르면 푸나왈라 CEO는 전날 인도 영자지 이코노믹타임스가 주최한 ‘글로벌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해 “12월 백신 긴급사용이 승인되고, 2021년 백신 공급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2021년 9월이나 10월쯤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백신 접종이 이뤄지면서2020.12.09 22:54
인도 정부가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을 거절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 보건복지부는 이날 NDTV와 CNBC-TV18의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날 이들 언론은 보건 규제당국이 아스트라제네카와 인도의 바라트바이오테크의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거부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들 언론은 인도 규제당국인 CDSCO가 아스트라제네카 등에게 보다 많은 자료를 요청하면서 긴급 사용승인을 허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언론 보도가 나오자 인도 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승인 여부를 말하기는 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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