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20:58
16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새 리포터들이 대거 합류한다. 최근 메인 MC를 맡아왔던 이재은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 앵커로 발탁되어 하차하면서 MBC에 지난 5월 입사한 김정현, 이영은 신입 아나운서가 그 자리를 채운다. 이영은 아나운서는 "이재은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신나고 밝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입사 직후 '정해인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김정현 아나운서는 "정해인을 닮은 아나운서가 아닌, 김정현을 닮은 누군가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정현, 이영은 아나운서의 첫 리포팅 도전기가 펼쳐진다. 지난 주말 트와이스를 만난 두 사람은 첫 리2018.06.04 20:16
4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서민정과 그의 남편 안상훈이 특별 리포터로 나서 할리우드 영화 '오션스8'의 주역들과 만난다. 자리에 참석한 사라 폴슨, 아콰피나, 산드라 블록, 케이트 블란쳇, 앤 헤서웨이는 "안녕하세요!"라는 한국어 인사로 두 사람을 환영했다. 사라 폴슨과 앤 헤서웨이가 개인기로 돌고래 소리를 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가운데 미국의 배우 겸 래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콰피나는 지드래곤, 씨엘 등 한국 가수들을 알고 있다며 그 중 박재범과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자 산드라 블록과 케이트 블란쳇은 '강남스타일'이 아닌 '오션스 스타일'을 함께 하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2018.03.26 15:54
26일(오늘) 방송되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부메랑'으로 돌아온 '대세돌' 워너원(Wanna One)과의 만남이 그려진다. 멤버 상세 보기이전 다음 수많은 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드디어 컴백했다.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대세돌이기에 컴백과 동시에 그들을 납치하기로 한 <섹션TV> 박슬기, 설인아 요원은 스케줄을 마치고 나오던 워너원을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납치하는 데 성공했다.눕방이 대세인 요즘, 워너원은 눕방 첫 경험을 <섹션TV>에서 하게 됐다. 그리고 누워서 방송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침대를 차지하기2017.06.25 16:47
시노자키 아이가 섹션tv 본방사수를 부탁한다고 인스타그램에 남겨 눈길을 끈다. 시노자키 아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션tv 출연진임을 알리는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로 #오늘방송 #섹션tv #본방사수 #부탁해 라고 글을 남겼다.시노자키 아이는 그라비아 모델이다. 2008년부터 싱글이나 그룹으로 활동하는 등 앨범을 내고 있다. 지난해 8월 소니 뮤직 레코드에서 메이저로 데뷔하기도 했다.한류 아이돌 패션, K-Pop 등 한국에 매우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2016.09.12 00:01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상우 김소연이 '섹션 TV 연예 통신'에 등장했다.1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 통신'에는 서른일곱 동갑내기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이 친해지게 된 계기가 공개됐다.이상우와 김소연은 앞서 지난 6일 열애설이 보도된 지 30분 만에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이제 막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섹션TV'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촬영 중반 즈음 서로에 대한 감정이 남다르다는 것을 알았다"며 "둘 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촬영장에서는 이 사실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상우는 수영장 촬영신을 통해 가까워졌음을 암시했다. 한편, 섹션TV에 다르면 김소연은 과거 서른 일곱 즈음에 결혼하고 싶다고 심경을 고백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김소연은 현재 부족한 게 많아서 아직은 결혼 생각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최근 두 사람은 맛있는 것을 함께 먹으러 다니며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2016.07.25 08:17
대세 개그맨 양세형이 '무한도전'에 합류할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24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개그맨 양세형의 인터뷰가 방송을 탔다.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은 "무한도전에 합류할 당시 선배님들이라서 걱정을 많이 했다"며 "걱정반 기대반으로 촬영장에 갔는데 광희가 먼저 다가와서 농담을 건네주며 긴장을 풀어줘서 무척 고마웠다"고 전했다.리포터가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느냐"는 질문에 양세형은 "저보다 가는 목소리를 지닌 광희가 '안녕하세요. 저 광희에요. 여기 앉아요, 저희 밥 시킬건데 뭐 드실래요. 명수형 저리 좀 가봐요' 등의 말을 건네 1차로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양세형은 또 "녹화직전 박명수 선배가 편하게 해라고 해서 2차 감동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후 양세형은 "사실은 더 불편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양세형은 "최근 피자 광고를 찍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리포터가 "대세 스타들만 찍는 광고"라고 하자 양세형은 "광고료가 낮았기 때문이 아닌가"라는 순발력 넘치는 대답을 하는 겸손함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양세형은 앞으로 하고 싶은 광고로 화장품 모델을 들기도 했다.2016.07.22 00:09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이 종방이 가까워지면서 시한부 삶을 살고 있는 이필모(유현기 역)의 생사 여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 #LB@LT!스타팅#LB@GT! 인터뷰 코너에서는 주말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시한부 인생을 살면서 지난 삶을 회한으로 돌아 보는 명연기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이필모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극중 유현기는 시한부 선고 후 밀려든 후회로 아들 서진의 납골당에 가서 "아빠가 후회하고 있었거든"이라고 하는 가하면 극중 장인인 봉삼봉(김영철 분)의 "부모 놔두고 죽긴 왜 죽어"라는 진심어린 충고에 마음을 여는 모습을 보이며 가슴 뭉클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유현기가 봉삼봉에게 "나 하나도 안 무서웠는데 무섭네. 아버지 이러시니까 죽는 게 갑자기 무서워지잖아요"라며 눈물을 흘린 장면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 명장면으로 꼽혔다.이날 MC는 "유현기가 살아나는지 아니면 이대로 죽음을 맞이하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필모는 "아직 감독과 작가가 그 부분에 대해 확정짓지 않은 상태"라고 밝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필모는 인터뷰 중 "이상한 증세가 생겼다"며 "아픈 유현기 역에 몰입하다 보니 실제로도 몸이 아픈 것 같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마지막으로 "이필모에게 주말 드라마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그는 "일 년의 절반가량을 배우로서의 기량을 보여주는 자리로 인생을 논하기 때문에 압박감이 크다"고 밝혔다. 그는 "대사 한 마디 한 동작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시청자들을 설득하는 자리"라고 덧붙였다.이날 방송에서 이필모는 "2001년 MBC 예능 프로그램 '오늘밤 좋은 밤'에서 '추억은 방울방울' 코너를 통해 데뷔했다"며 당시 풋풋하면서도 조각 같은 외모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2016.06.06 00:12
엑소 시우민(27)과 배우 유승호(24)가 라미란에게 애교를 날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4인4색 유쾌한 배우들'편에서는 영화 '봉이 김선달'의 주연 배우인 유승호, 시우민, 고창석, 라미란이 출연해 숨겨두었던 끼와 매력을 발산했다.박슬기 리포터는 유승호에게 "존재만으로도 매력이 솔솔 터지는 배우"라고 특급 칭찬을 했고 라미란은 "고단수"라고 옆에서 거들고 나섰다.유승호는 이에 웃으면서 어찌할 줄을 모르는 표정을 지었다.박슬기가 "시우민의 매력을 안보고 갈 수 없다"고 하자 시우민은 갑자기 라미란 어깨에 손을 척 올리더니 "누님 드라이브하러 갈까?"라고 끼를 부렸다. 그 말에 옆에 있던 고창석이 "아니 이것들이 까져가지고"라고 소리치더니 "유승호와 시우민이 영화 시작하기 전에는 순진했는데 라미란이 다 버려 놓았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영화에서 시우민과의 호흡이 어땠느냐"는 질문에 유승호는 머뭇거리면서 "시우민 형이 되게 동안이라서 실제로 보면 동생같은 느낌이 있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촬영하는 동안 시우민 형이 애교라고 할까? 실제로 어린 것처럼 연기를 해줘서 형처럼 든든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시우민은 이번에 16세 견이 역할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시우민은 1990년 생으로 무려 11세나 어린 역할을 맡았던 것.박슬기가 "어려도 너무 어린 역이 아닌가"라고 거들자 라미란이 "애교도 많다"고 전했다. "애교를 보여달라"는 소리에 시우민은 즉석 앙탈 애교를 부린 후 라미란에게 덥석 안겨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시우민은 영화 촬영 도중 라미란에게 수다와 새로운 어휘(?)를 많이 배웠다고 전하기도 했다.한편 MBC '섹션 TV 연예통신'은 일요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다.2016.04.25 00:02
송중기의 이상형은 미란다 커로 밝혀졌다.2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중 '스타가 사랑한 스타 코너'에서는 지금 대한민국을 열광시키고 있는 가장 핫한 배우 송중기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스타 중에서 그룹 에이오에이의 설현은 평소 자신의 이상형이 송중기라며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공공연하게 밝혔다. 설현은 송중기의 입대일부터 제대한 날짜까지 하루하루를 다 세기도 한 열혈 팬이라는 것.또 가수 보아 역시 송중기의 열혈 팬으로 영화 늑대소년을 보며 "저런 늑대라면 10마리도 더 키우고 싶다"는 글을 자신의 SNS에 올리기도 했다고. 보아는 송중기가 출연하는 영화와 드라마를 다 챙겨봤다며 배우 손현주가 송중기와 아는 사이임을 알고 소개해 달라는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고 한다.한편 송중기의 이상형은 미란다 커로 밝혀졌다. 송중기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센스 있는 여자'를 첫째로 꼽았다는 것. 그 다음으로 두 번째가 외모이고, 세 번째로 성격을 들었다. 제작진은 송중기는 몸매는 외모에 포함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고 전했다.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일요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다.2016.04.11 10:56
그룹 에이오에이(AOA)의 설현이 "최근 자신의 이상형 송중기와 마주쳤으나 인사도 나누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광고계의 대세녀 설현은 박슬기와의 인터뷰를 통해 "송중기가 데뷔 때부터 이상형이었다며 10년째 중기앓이를 하고 있다"고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설현은 "시상식 주차장에서 송중기 선배를 만나서 인사를 하려고 가까이 다가갔는데 도저히 너무 떨려서 인사를 못했다"며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옆으로 겨우 쳐다보다가 결국엔 인사를 못했다"고 당시 설렜던 마음을 전했다. 이에 박슬기가 영상편지를 유도하자 설현은 "지난 번 인사 못 드려서 죄송하다"며 "다음에 만나면 꼭 인사하러 갈 테니까 반갑게 맞아주었으면 좋겠다"고 편지를 대신했다. 박슬기는 이날 이동통신, 스포츠의류, 게임, 휴대전화까지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휩쓸고 있는 설현에게 앞으로 어떤 광고를 맡고 싶은지를 물었다. 설현은 "가전제품 광고를 맡아보고 싶다"며 구체적으로 카메라,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을 꼽아 박슬기로부터 "욕심이 너무 많은 게 아니냐"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이어지는 '설현 집중 탐구 코너'를 통해 박슬기는 "자신의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어느 곳인지?"라고 질문하자 설현은 "흰 피부를 원하는데 까만 피부에 튼실한 허벅지가 콤플렉스"라고 밝혔다.2015.12.27 17:47
'섹션TV 연예통신’의 고아라가 유승호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조선 마술사’(감독 김대승)의 주인공 고아라와 유승호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고아라는 극중 유승호와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키스신 리허설을 하는데 순식간에 정말 많은 스태프가 몰려왔다" 현장에 스태프가 많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털어놨다.이번이 첫 사극 도전이었던 고아라는 대사가 어려웠고 한복 입을 때 갖춰야 할 예의범절을 배웠다고 전했다. 그리고 2000벌의 한복이 등장하는 사극이라 예쁜 한복을 원없이 입어 보았다고 고백했다.이어 고아라와 유승호는 커플 이구동성 퀴즈를 통해 환상의 궁합을 자랑했다. 여름과 겨울을 고르는 질문에서 고아라와 유승호는 동시에 "겨울"을 외쳤고, 뽀뽀와 키스 중에는 "뽀뽀", 그리고 어깨동무와 깍지 손 중에는 두 사람 모두 "깍지 손"을 골랐다. 한편 '리멤버-아들의 전쟁'의 박민영이 좋으냐, 고아라가 더 좋으냐는 돌발 질문에 유승호는 "지금은 아라 누나가 더 좋아요"라고 재치있게 답변했다.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된다.2015.03.16 07:53
'섹션TV' 지창욱이 강하늘과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지창욱은 지난 15일 오후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뮤지컬 '쓰릴 미'에 함께 출연했던 강하늘과 3개월 간 호흡을 나눴던 때를 회상했다.'힐러'에서 여주인공 박민영과 진한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지창욱은 "더 자주 키스신을 연기했던 배우가 있지 않냐"는 리포터 박슬기의 질문에 "강하늘과 뮤지컬 '쓰릴 미'를 함께했다. 농도가 짙은 딥키스였다. 3개월 간 하며 키스신을 정말 많이 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창욱은 "그냥 키스신도 아니고 딥키스였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나중에는 익숙해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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