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0 17:00
페이스북의 저커버그가 또 구설에 올랐다. 이번에는 나치 시절 유대인 학살을 둘러싼 시비다. 사건의 발단은 언론 인터뷰였다. 저커버그는 최군 미국의 정보기술 IT 전문 매체인 리코드와 인터뷰를 했다. 매체 공동창립자 카라 스위셔와 페이스북의 게시물 차단정책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의 게시물 삭제 원칙에 대해 설명하면서 "다른 사람을 공격하려는 의도를 갖고 거짓 정보를 퍼뜨리는 이들과 단순히 잘못된 정보를 올리는 이들은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을 공격하려는 의도를 갖고 거짓 정보를 퍼뜨리는 경우에는 게시물을 차단해야 하지만 고의 없이 단순히 잘못된 정보는 차단할 수 없다는 취지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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