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7 18:34
CJ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3일 드라마 ‘손 the guest’를 영화로 만든다고 밝혔지만 시나리오 수정으로 제작이 연기됐다는 소식이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매체 Tirto.id는 CJ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 원고를 영화용으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영화 제작을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업체 측 관계자는 “영화 제작을 취소한 것은 아니며 원고 수정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손 the guest는 한국에서 일어나는 범죄와 이를 해결하려는 심령술사 윤화평(김동욱)을 둘러싼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다. 지난해 11월 OCN에서 방영을2018.10.25 19:13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가 25일 14회 방송을 앞두고 진실을 깨닫고 고통 속에 쓰러진 최윤(김재욱 분)의 위기를 공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최종장을 향해 나아가는 ‘손 the guest’에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휘몰아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13회에서 윤화평(김동욱 분), 최윤, 강길영(정은채 분)은 빙의된 고봉상(박호산 분) 구마에 성공하고 다시 박일도 추적에 돌입했다. 박일도의 정체를 두고 윤화평과 양신부(안내상 분)를 향한 의심이 증폭하는 가운데 계양진에 내려갔던 육광(이원종 분)은 “박일도가 누군지 알았다”는 말을 남긴 채 쓰러졌고, 최윤은 양신부의 집무실에서 검게 훼손된 성경을 발견하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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