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종장을 향해 나아가는 ‘손 the guest’에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휘몰아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13회에서 윤화평(김동욱 분), 최윤, 강길영(정은채 분)은 빙의된 고봉상(박호산 분) 구마에 성공하고 다시 박일도 추적에 돌입했다. 박일도의 정체를 두고 윤화평과 양신부(안내상 분)를 향한 의심이 증폭하는 가운데 계양진에 내려갔던 육광(이원종 분)은 “박일도가 누군지 알았다”는 말을 남긴 채 쓰러졌고, 최윤은 양신부의 집무실에서 검게 훼손된 성경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다.
한편 25일 방송되는 14회는 박일도를 쫓던 윤화평, 최윤, 강길영은 박일도의 흔적을 찾아 다시 뭉친다. 성경을 훼손한 흔적이 발견되며 양신부를 향한 의심이 커진만큼 더욱 확실한 증거를 찾아 나선 것이다.
또한 최윤은 부마자들의 예언에 따라 다시 ‘손’을 마주하면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는 만큼 위기를 딛고 박일도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손 the guest’ 제작진은 “양신부가 숨겨왔던 충격적 진실이 드러나며 윤화평, 최윤, 강길영을 향한 위기도 고조된다. 무섭게 휘몰아치는 전개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라며 “충격과 반전의 연속이다. 한순간도 눈을 떼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 14회는 25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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