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7 13:05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28일 오전 8시 40분부터 시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의 고등학교 1921곳 전 학년을 대상으로 이번 3월 학력평가를 주관한다고 27일 밝혔다. 3월 학력평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구성돼있다. 특히 고3 학생은 국어·수학 영역에서 ‘공통과목+선택과목’에 응시해야 하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영어와 한국사, 고1 탐구영역은 절대평가다. 성적표는 오는 4월 17일에 배부된다. 수험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수시와 정시 중 본인에게 더 유리한 방향으로 지원 전략을 수립하고, 대학별 합격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수능은 11월 14일에 치러진다.2023.09.19 15:40
대학수학능력시험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수능 모의평가 출제에 참여한 교사 24명이 유명 학원 등에 최고 약 5억원을 받고 문제를 판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는 이 가운데 4명을 고소하고, 22명(2명 중복)을 수사의뢰하기로 했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차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협의회’를 마치고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협의회에는 공정거래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찰청, 병무청, 시·도 교육청 등이 참여했다. 교육부는 지난 8월 1~14일 사교육 업체와 연계된 영리행위를 한 현직 교사의 자진신고 접수과정에서 신고한 322명을 대상으로 2017학년도 이후 수능·모의평가2019.09.04 10:18
오는 11월 14일 실시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평가가 4일 오전 8시 40분 전국 2101개 고등학교와 435개 학원에서 일제히 시작됐다.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측은 학교 교육을 통해 학습된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했으며, 이미 출제됐던 내용도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은 문항 형태와 발상, 접근 방식 등을 다소 수정해 시험문제를 냈다고 밝혔다. 평가원에 따르면 국어영역과 영어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 지문과 자료를 활용했다. 수학영역과 사회/과학/직업탐구영역,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개별 교과의 특성을2019.03.07 07:05
올해 첫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가 7일 시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3월 학평은 전국 1891개 고교에서 치러지며 응시 고등학교 3학년은 47만 여명이다. 1교시 국어영역(08:40~10:10),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 및 사회 과학(14:50~16:32) 순으로 진행된다. 차이점은 4교시 직업탐구 영역이 빠지고 5교시(제2외국어 한문)를 치르지 않는다. 교육당국이 주관하는 수능 모의고사는 한해 총 6차례(3·4·6·7·9·10월) 시행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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