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11:17
KB국민은행이 오는 18일까지 KB자산운용과 함께 2026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들을 위한 ‘수능 끝! 미래 준비 START KB금융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KB금융캠프’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금융 가치관 형성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4일 KB국민은행 신관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만 24세 이하 2026학년도 수능 응시자를 대상으로 총 100명을 선발하며, 참가 신청은 KB스타뱅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는 오는 1월 2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생활에 밀접한 금융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스무살에게 필요한 금융 핵심 개념 강의 △나만의 머니2019.11.14 18:26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가 49만여 명으로 1994년 수능이 실시된 이래 처음으로 40만 명대로 떨어졌다.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교시 국어영역에 당초 54만5966명이 지원했으나 실제 응시자 수는 49만552명(89.86%)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에서 1교시 국어영역에 응시하고도 2교시 수학영역에 불참한 수험생은 전체의 9.0%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영역에 11만903명이 응시 신청을 했으나 이 중 1만50명(9.0%)이 시험을 치르지 않는 것이다. 서울지역 2교시 수학 결시율은 2018학년도 8.1%, 2019학년도 8.6%, 2020학년도 9.0%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서울지역 수험생 중 3교시 영어영역에 불참한 응시생은2016.11.16 17:26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3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2만 5200명 감소한 60만 5987명이 지원했다. 이와관련 메가스터디가 마련한 수능 전날 최종 점검 포인트 , 수능 당일 아침 행동 요령,수능 응시 요령 등 수험생이 유의해야 할 실전지침 가이드가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메가스터디가 마련한 수능 대책을 소개한다. ◆ 수능 전날 최종 점검 포인트 1. 수능 당일에 대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차분히 하라 수능 전날, 예비소집일에는 혼자 가는 것이 좋다. 친구들과 함께 가면 정신이 분산되고 들떠서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시험장 분위기, 화장실 및 교실 위치, 자신의 자리 등 수능 고사장 현장 분위기를 파악하고 수능 당일 스케줄을 미리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것이 좋다. 이른바 ‘이미지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이렇게 미리 준비하면 수능 당일 자신 있게 시험장 입구에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 2. 지금까지 정리한 노트를 가볍게 훑어 봐라 예비소집이 끝나면 집으로 곧바로 돌아가 자주 보던 책을 가볍게 읽어보며 마무리 학습을 하는 것이 좋다. 본인이 직접 정리한 영역별 핵심 요약노트를 가볍게 읽다보면 기억력도 좋아지고 자신감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올해 치렀던 6월, 9월 수능 모의평가의 오답노트를 정리했다면 이를 훑어보며 최근 수능 출제 유형과 접근 방법을 익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쉬는 시간에 볼 수 있는 요약노트를 준비하라 고사장에서 쉬는 시간에 가볍게 볼 수 있는 자료를 미리 챙겨 두는 것이 좋다. 쉬는 시간 20분 동안 화장실을 다녀오고 간식을 섭취하면 실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5분 정도다. 주어진 5분 동안 책을 살펴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이 때는 책보다 요약노트를 가져가 빠르게 훑어보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고, 그 동안 알고 있던 내용을 정리하는 데도 훨씬 효과적이다. 4. 수험표 등 필수 지참물도 미리미리 챙겨라2016.11.14 10:09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2017학년도 수능은 17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치러진다. 성적은 오는 12월 7일에 발표된다. 이와관련 메가스터디는 수능 전날 최종 점검 포인트 , 수능 당일 아침 행동 요령,수능 응시 요령 등 수험생이 유의해야 할 실전지침 가이드를 마련해 수험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메가스터디가 마련한 수능 대책을 소개한다.◆ 수능 전날 최종 점검 포인트 1. 수능 당일에 대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차분히 하라 수능 전날, 예비소집일에는 혼자 가는 것이 좋다. 친구들과 함께 가면 정신이 분산되고 들떠서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시험장 분위기, 화장실 및 교실 위치, 자신의 자리 등 수능 고사장 현장 분위기를 파악하고 수능 당일 스케줄을 미리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것이 좋다. 이른바 ‘이미지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이렇게 미리 준비하면 수능 당일 자신 있게 시험장 입구에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2. 지금까지 정리한 노트를 가볍게 훑어 봐라 예비소집이 끝나면 집으로 곧바로 돌아가 자주 보던 책을 가볍게 읽어보며 마무리 학습을 하는 것이 좋다. 본인이 직접 정리한 영역별 핵심 요약노트를 가볍게 읽다보면 기억력도 좋아지고 자신감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올해 치렀던 6월, 9월 수능 모의평가의 오답노트를 정리했다면 이를 훑어보며 최근 수능 출제 유형과 접근 방법을 익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3. 쉬는 시간에 볼 수 있는 요약노트를 준비하라 고사장에서 쉬는 시간에 가볍게 볼 수 있는 자료를 미리 챙겨 두는 것이 좋다. 쉬는 시간 20분 동안 화장실을 다녀오고 간식을 섭취하면 실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5분 정도다. 주어진 5분 동안 책을 살펴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이 때는 책보다 요약노트를 가져가 빠르게 훑어보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고, 그 동안 알고 있던 내용을 정리하는 데도 훨씬 효과적이다.4. 수험표 등 필수 지참물도 미리미리 챙겨라 신분증, 수험표2014.11.13 15:35
최고령 수능 응시생으로 기록된 올해 81세의 조희옥 할머니, 아니 조희옥 수험생이 화제가 되고 있다.교육부가 12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조희옥 수험생은 1933년생으로 올해 만 81세다. 조 씨는 어린시절 일제강점기때 오빠들이 강제노역을 당하면서 학교 대신 봉제 공장을 다녀야 했고 학업은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공부에 미련이 남은 조 씨는 지난 2011년 일성여고에 입학해 만학도의 길로 접어들었고 4년 만에 수능까지 치르게 됐다.최고령 수능 응시생만으로 화제의 주인공이 된 조 씨였지만 정작 중요한 건 나이가 아니라 공부에 임하는 마음가짐이었다.조 씨는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배우지 않는 사람은 밤길 걷는 것과 마찬가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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