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16:2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결시율을 높였다. 아직 전국 통계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1993년 수능이 도입된 이래 가장 높은 결시율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등급별 인원이 줄면서 수험생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1교시(언어영역) 응시를 포기한 학생이 전체의 15.26%에 달했다. 지난해에 비해 결시율이 3.91%포인트 증가했다. 인천은 5.7%포인트 증가해 18%, 북은 4.2%포인트 증가해 14.9%로 파악됐다. 대구 지역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1교시 언어영역 결시율은 10.93%로 지난해보다 1.88%포인트 상승했으며, 2교시 수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3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4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5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6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7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8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9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