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7 18:29
국내에 수입된 홍콩과 중국산 수입 팔찌와 목거리에서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주)이어줄이 수입해 판매한 팔찌 12종 72개 제품이 방사성 물질로 만들어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9년 7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홍콩, 중국에서 팔찌와 목걸이 등 총 17종 3015개를 수입해 이 가운데 12종 72개를 판매했다.원안위가 이 회사 제품을 분석한 결과 팔찌 12종의 연간 방사선피폭선량은 0.0002~0.0013mSv(밀리시버트·사람 몸에 노출된 방사선 양을 나타내는 단위)다. 이는 생활방사선법상 가공제품에 적용하는 안전기준(연간 1mSv)을 초과하지는 않았다1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2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3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4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5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6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7
“삼성·SK, 더 이상 엔비디아의 부품이 아니다”... AI 심장을 노리는 ‘메모리의 하극상’
8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9
갤럭시북4 C드라이브 잠금 비상… MS, 긴급 수정 패치 'KIR' 즉각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