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15:50
이번 2021학년도 수능 수학 영역들의 문항은 2015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해 출제됐다.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복잡한 계산을 지양하고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을 출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입시전략연구소 진학사에 따르면 문항들이 지난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와 유형들로 구성되어 학교 수업에 충실하게 참여한 학생들은 무난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다만 교육과정 개편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학습이 부족한 학생들의 경우 어려움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수능 수학 영역 가형은 전년도 수능과 올해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거나 다소 까다로운 수준으로2020.06.18 14:01
18일 실시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 2교시 수학영역은 2015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근거해 대학 교육에 필요한 수학적 사고력을 측정하는 문항이 출제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평가 문항은 고등학교까지 학습을 통해 습득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적용해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문항을 출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복잡한 계산을 지양하고, 반복 훈련으로 얻을 수 있는 기술적 요소나 공식을 단순하게 적용해 해결할 수 있는 문항보다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을 출제했다. 수학 가형은 ‘수2019.12.03 12:03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채점 결과 수학영역의 난이도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나 정시전형 합격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과목을 많이 반영하는 대학에 지원하되, 하향지원보다는 경쟁률 등을 살펴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3일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개한 채점결과에 따르면 국어영역의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1점, 수학 가형 128점, 수학 나형 135점이었다. 국어의 경우 지난해 132점보다 1점 감소한 반면 수학 가형은 2점, 수학 나형은 5점이나 상승했다.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의 경우 1등급 비율이 7.43%로 지난해보다 2.13%포인트 올랐다. 이를 통해 분석2019.11.15 10:14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등급 컷(100만점 원점수 기준)이 국어 91~92점, 수학 가형 92점, 나형 84점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이는 지난해 국어 84점, 수학 가형 92점, 나형 88점과 비교해 난이도가 국어와 수학 나형은 쉬웠고, 수학 가형은 비슷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15일 EBS와 입시기관이 공개한 '2020학년도 수능 영역별 등급컷' 가채점 결과에 따르면 국어영역은 1등급 91점(표준점수 132점), 2등급 84점(표준점수 125점), 3등급 75점(표준점수 116점) 4등급 65점(107점), 5등급 53점(96점)이다. 수학 가형은 1등급 92점(표준점수 131점), 2등급 84점(표준점수 124점), 3등급 77점(표준점수 118점), 4등급 65점(표준점수 109점), 5등2019.09.30 14:03
지난 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난이도는 평이했으나,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1등급은 조금 줄어든 대신 2등급이 늘었다. 국어는 130점(표준점수 기준), 수학 가형 128점·나형 133점 이상이어야 1등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9월 모의평가는 대체로 무난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국어·수학 영역별 1등급 인원은 줄었다.국어영역 1등급 표준점수 최고점은 139점이다. 1등급 기준(등급컷)은 130점이었으며 4.24%까지가 해당된다. 지난해 본수능(4.68%)보다도 1등급 비율이 줄었으며, 2등급(124점)은 8.6%였다. 수학영역 1등급 최고점은 가형 135점, 나형은2019.03.08 08:07
7일 치러진 2019년 3월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 등급컷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9 3월 모의고사 등급컷이 공개된 가운데 스카이에듀, 메가스터디, 대성, 비상교육 등은 3월 모의고사 체감 난이도가 생각보다 꽤 높았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스카이에듀의 등급컷은 국어 1등급은 82점, 수학가 1등급은 88점, 수학나 1등급은 80점, 한국사와 사회탐구, 과학탐구 1등급은 50점으로 나타났다. 메가스터디 등 입시전문기관은 국어 ▲1등급 82점 ▲2등급 74점 ▲3등급 65점 등으로 예측했다. 수학 가형은 ▲1등급 88점 ▲2등급 81~82점 ▲3등급 72점 , 수학 나형은 ▲1등급 80점 ▲2등급 69점 ▲3등급 58점이 예상된다. 영어2018.12.05 09:08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통지표가 5일 수험생들에게 배부된다. 재학생은 자신의 학교에서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출신자 등은 출신 학교나 시험지구의 교육청에서 성적표를 받을 수 있다. 진학사는 원점수 기준의 '2019 수능 등급컷'을 확정 발표했다. 국어 1등급은 84점, 2등급은 78점, 3등급은 70점이다. 국어 만점 표준점수 150점과 1등급컷 132점, 2등급컷 125점, 3등급컷 117점을 역으로 환산해 예상한 점수이다. 수학 가형은 1등급 92점, 2등급 88점, 3등급 81점이다. 수학 나형은 1등급 88점, 2등급 84점, 3등급 73점 수준이다. 다만, 원점수는 추정치이므로 일부 오차가 있을 수 있다.2018.11.16 00:38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난 15일 오후 EBSi를 비롯해 메가스터디, 종로학원, 스카이에듀, 이투스, 유웨이 등 주요 입시교육업체들이 과목별 등급 구분점수(등급컷)을 일제히 공개했다. EBSi가 이날 오후 10시 15분 기준으로 공개한 '2019학년도 실시간 수능 등급컷'에 따르면 국어는 1등급 86점-2등급 79점-3등급 72점이고, 수학 가형은 1등급 92점-2등급 88점-3등급 80점이다. 수학 나형은 1등급 88점-2등급 80점-3등급 70점이다. 그밖에 이투스, 진학사, 유웨이, 종로학원, 이투스, 스카이에듀, 메가스터디, 대성, 비상교육 등을 비롯한 입시교육업체들이 제시한 예상등급 컷은 대략 1등급 국어 85~86점, 수학 가형 92점,2018.10.17 06:46
“입시기관 관련단체 홈페이지를 클릭하세요.” 16일 실시한 2018 대입 수학능력시험 전 마지막 10월 모의고사가 등급컷 확인에 고3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교육청이 주관한 이날시험은 전국 1835교, 49만명이 참여했다. 입시관련 단체인 메가스터디, 유웨이, 진학사, 이투스 등은 등급컷 서비스와 문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투스는 2017년 10월 모의고사 등급컷은 국어 1등급 90점, 2등급 83점, 3등급이 75점이다. 수학 가형 1등급 92점, 2등급 84점, 3등급 74점, 수학 나형은 1등급 80점, 2등급 69점, 3등급 57점이다.2018.06.08 06:13
한국교육평가원은 7일 고등학교 3학년, 재수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6월 모의고사 답지를 공개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수능, 3월 모의고사와 유사하게 출제 되었다. 하지만 영어가 다소 까다로웠다”고 평가했다. 국어는 평이하게 출제됐으나 수학은 가형 일부 문항에서 복잡한 계산이 요구됐다. 영어는 해석이 어려운 추상적인 지문이 많았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문제유형은 기존 수능과 모의고사를 충실히 따른 학생이면 비교적 쉬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 6월 모의고사 결과를 분석해 수능에 대비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다양한 응용 문제에 우선 순위를 두는 게 중요하다.2017.12.12 07:23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돼 지난달 23일 치러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12일 오전 9시 발표된다.수능 성적은 수험생에게 통보되며,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된다. 한국사와 영어영역은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된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 11일 발표한 2018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 만점자 비율은 국어 0.61%, 수학 가형 0.10%, 나형 0.11%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국어(0.23%), 수학 가형(0.07%)은 늘었고, 나형(0.15%)만 줄었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을 보면 국어 134점, 수학 가형 130점, 나형 135점으로 나타났다. 영역별 1등급 커트라인은 국어는 128점, 수학 가형 123점, 나형2016.12.07 12:0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7일 지난달 17일 치러진 2017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를 발표하고 수험생에게 성적표를 배부했다. 2017 수능은 국어와 수학 영역이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와 수학은 만점자 비율이 지난해보다 감소했으며 특히 수학은 현행 선택형 수능체제가 도입된 2005학년도 이래 두번째로 만점자 비율이 낮았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은 국어 139점(0.23%), 수학 가형 130점(0.07%), 수학 나형 137점(0.15%), 영어 139점(0.72%)이다. 1등급과 2등급을 나누는 1등급 커트라인은 국어 130점, 수학 가형 124점, 수학 나형 131점, 영어 133점이었다. 대부분 영역은 지난해와 올해 1등급 커트라인이 비슷했으나 수학 나형은 1등급 커트라인이 지난해 136점보다 5점 낮아졌다. 주요 입시업체들이 공개한 1등급 등급컷(표준점수)은 국어 메가스터디·이투스·진학사·유웨이 등 대부분이 130점을 예상했다. 대성과 비타에듀,비상상교육은 129점이라고 내다봤다. 수학 가형 127~130점, 수학 나형 132~134점, 영어는 133점으로 예측했다. 지난해 수능의 1등급 등급표준점수는 국어A 130점, 국어B형 129점, 수학 가형(B) 124점, 수학 나형(A) 136점, 영어 130점이다. 입시업체들은 또 2017학년도 수능 등급커트라인을 감안, 대학입시 정시모집에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주요대학 인기학과에 지원하려면 수학능력시험 원점수 기준으로 인문계는 380점대 중반, 자연계는 380점대 후반은 돼야 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메가스터디는 서울대 의예과 예상 합격선을 389점, 경영은 390점으로 예상했고, 종로학원은 서울대 의예 389점, 경영 388점으로 전망했다. 서울대 국어교육과는 메가스터디가 386점, 종로학원은 385점으로 추정했다. 연세대와 고려대의 주요 학과들의 합격선도 380점대 중후반으로 전망됐다. 연2016.12.07 09:17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와 수학 영역이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와 수학은 만점자 비율이 지난해보다 감소했으며 특히 수학은 현행 선택형 수능체제가 도입된 2005학년도 이래 두번째로 만점자 비율이 낮았다. 1등급과 2등급을 나누는 1등급 커트라인은 국어 130점, 수학 가형 124점, 수학 나형 131점, 영어 133점이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7일 지난달 17일 치러진 2017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를 발표하고 수험생에게 성적표를 배부했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은 국어 139점(0.23%), 수학 가형 130점(0.07%), 수학 나형 137점(0.15%), 영어 139점(0.72%)이다. 지난해 수능과 비교하면 수학 나형만 표준점수 최고점이 2점 낮아졌고 수학 가형은 3점, 영어는 3점씩 최고점이 상승했다. 지난해 A, B형으로 치러졌다가 올해부터 통합형으로 바뀐 국어 영역은 3점(B형 대비)∼5점(A형 대비) 상승했다. 표준점수 최고점이 상승했다는 것은 그만큼 시험이 어려웠다는 의미다. 만점자 비율 역시 국어 0.23%, 수학 가형 0.07%, 수학 나형 0.15%, 영어 0.72%로, 영어 영역을 제외하고는 모두 줄어들었다. 특히 수학의 경우 가형과 나형 모두 만점자 비율이 최근 5년간 가장 낮았고 영어 영역 만점자 비율은 지난해 0.48%보다 0.24%포인트 상승했다. 1등급과 2등급을 나누는 1등급 커트라인은 국어 130점, 수학 가형 124점, 수학 나형 131점, 영어 133점이었다. 대부분 영역은 지난해와 올해 1등급 커트라인이 비슷했으나 수학 나형은 1등급 커트라인이 지난해 136점보다 5점 낮아졌다. 올해부터 필수과목이 되면서 절대평가 방식으로 등급을 매기는 한국사 영역은 1등급을 받은 학생이 21.77%(12만227명)였으며 전체 학생의 57.5%가 3등급 이상을 받았다.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사회탐구2016.11.24 09:23
23일 시행된 2016년 11월 모의고사 등급컷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다. 고1·고2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11월 모의고사에 대해 주요 입시업체들은 실시간 예측 등급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11월 모의고사 등급컷은 해당 점수별로 백분위를 따져 어느 등급에 해당하는지 정리한 자료로, 학생들로 하여금 모의고사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다. 24일 공개된 고2 모의고사 등급컷에 따르면 이투스는 국어 1등급 94점, 2등급 87점, 3등급 77점, 수학(가)는 92, 84, 72점, (나)형은 89, 75, 57점으로 예측했다. 유웨이는 국어 1등급 94점, 2등급 87점, 3등급 77점, 수학(가) 88점, 75점, 63점, 수학(나)형 84점, 68점, 52점으로 낮게 예측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국어 1등급 92점, 2등급 86점, 3등급 77점, 수학(가) 92점, 82점, 72점, 수학(나)형 88점, 75점, 58점으로 예측했다. 메가스터디는 국어 1등급 94점, 2등급 88점, 3등급 79점, 수학(가) 91점, 82점, 72점, 수학(나)형 88점, 75점, 61점으로 예측했다. 영어의 경우 이투스와 비타에듀는 1등급 90점 2등급 80점 3등급 70점로 예측했다. 한편 입시전문가들은 이번 모의고사는 겨울방학의 학습 방향을 결정하는 지침이 될 것이며 여태까지 공부해 온 과정 대부분이 출제범위에 들어가므로 그동안 해온 학습의 완성도를 점검해보기 좋다고 조언했다. 이번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잘 나온 학생이라면 이런 고난도 문항에 대비하는 학습 전략을 짜야한다. 반대의 경우라면 어떤 과목, 어떤 단원에서 학습이 부족한 것인지를 먼저 판단해보고, 그에 따른 ‘타깃’을 정해 집중 공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수시 중심으로 대입을 준비할 예정이라면 이번 11월 모의고사 결과를 토대로 성적이 잘 나오는 상위 2개 과목을 집중 공략하는 전략을 세워둘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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