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3 12:12
2019년 9월 4일(수)부터 12월 31일(화) 까지 숙명여자대학교 르네상스 플라자(B2~1F)에서 문신미술관은 <소년에서 거장으로-자료로 본 문신의 일생>과 <공간을 잇다-문신의 조각과 김경원의 아트퍼니처>라는 전시명으로 전시회를 갖고 있다. 거장 문신을 조망하는 사료적 가치와 문신예술과의 확장적 콜라보는 대학미술관의 학구적 기능을 새삼 일깨우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2004년에 신축된 박물관 건물을 재정비・보완하는 1년여의 건물 재건축 공사를 마치고 예술의 새 지평을 여는 박물관 미술관의 재개관 전시를 열고 있다. 숙명 뮤지엄 재개관 행사로 문신미술관은 문신의 삶을 담은 이번 전시에서 <소년에서 거장으로2018.11.12 15:25
대학수시합격자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숙명여자대학교 실검에 떠올라 수험생들의 클릭을 유도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에서 출발한 서울의 사립 종합대학인 숙명여자대학교는 1906년 고종의 계비인 순헌황귀비(純獻皇貴妃)가 용동궁지(龍洞宮趾: 조선 명종의 아들 순회세자가 살던 궁궐 터)와 설립자금을 지원하여 세워진 명신여학교가 모태이다. 문과대학, 이과대학, 공과대학, 생활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법과대학, 경상대학, 음악대학, 약학대학, 미술대학, 기초교양대학 등 11개 단과대학과 글로벌서비스학부, 영어영문학부, 미디어학부 등 3개의 독립학부가 있다. 한편 숙명여대는 12일 수시모집 최종합격자를2018.10.30 10:57
숙명여자대학교는 30일 ‘2019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위주· 글로벌인재전형의 1단계 합격자를 발표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4년제 사립 대학교로, 올해 평균 13.02:1의 입학 경쟁률을 기록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에서 출발했다. 1단계 합격자는 2단계 면접고사에 응하게 된다. 주의할 점은 31일 오후 5시까지 2단계 전형료 납부를 완료해야 한다는 것이다. 29일 발표한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지난해 26위에서 올해는 20위로 껑충 올랐다.2012.09.03 08:11
▲대학원장 송화순 ▲특수대학원장 최병철 ▲문과대학장 임혜경 ▲이과대학장 김재성 ▲생활과학대학장 서영숙 ▲사회과학대학장 안보섭 ▲법과대학장 이경열 ▲경상대학장 신도철 ▲음악대학장 손정애 ▲약학대학장 강영숙 ▲미술대학장 김현화 ▲교무처장 김선민 ▲입학처장 최영민 ▲학생처장·르꼬르동블루-숙명아카데미원장 전라옥 ▲사무처장 이숙희 ▲기획처장 박종성 ▲대외협력처장 박천일 ▲지식정보처장 이종우 ▲도서관장 오경묵 ▲취업경력개발원장 유종숙 ▲한국문화교류원장 문시연 ▲교양교육원장 박인찬 ▲연구지원센터장·산학협력부단장 이영민 ▲입학전형개발센터장 전세재(연임) ▲사회봉사실장·장애학생지원센터장 배성한 ▲평가감사실장 박정구 ▲홍보실장 서수경 ▲교수학습센터장 박소영 ▲교양교육센터장 이진아 ▲역량개발센터장 오중산 ▲의사소통센터장 이홍식 ▲국제언어교육원장 곽성희 ▲보건진료소장 오승열 ▲학생생활상담소장·성평등상담소장 정선아 ▲아태여성정보통신원장 장윤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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