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1 06:29
소셜미디어 스냅챗 모기업인 스냅이 20일(현지시간) 장 마감 뒤 우울한 실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폭락했다.스냅은 분기 실적 발표에서 4분기 매출이나 순익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비관했다.정규거래를 0.6% 하락한 상태로 마쳤던 스냅은 시간외 거래에서 25% 넘게 폭락했다.손실, 우려보다 양호스냅이 이날 공개한 3분기 실적은 나쁘지 않았다.비록 매출은 11억300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를 소폭 밑돌았지만 손실폭이 시장 예상보다 작았다.순손실 규모가 3억5950만달러, 주당 0.22달러에 그쳤다.배런스에 따르면 팩트세트 설문조사에서 애널리스트들은 주당 0.24달러 손실을 전망했다.그러나 매출은 기대치 11억42022.05.25 16:58
일론 머스크가 스냅 주가의 폭락을 이유로 트위터의 인수 가격을 낮추거나 취소할 수 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2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스냅챗은 트위터와 비슷한 SNS 앱으로 최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2분기 실적 악화를 전망했다. 이같은 소식은 스냅 뿐만 아니라 다른 기술주의 주가 하락을 견인해 나스닥이 폭락했다. 스냅챗의 모기업 스냅의 주가는 23일 약 33% 폭락했고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는 7%, 트위터는 4%, 핀터레스트는 12% 하락했다.일부 전문가들은 일론 머스크가 스냅의 주가 하락을 이유로 트위터의 인수를 취소하거나 인수가격 대폭 할인을 주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스냅은 트위터와 매우 유사한2022.05.25 04:54
미국 뉴욕증시가 스냅 쇼크로 휘청하고 있다. 뉴욕증시 뿐 아니라 비트코인등 가상화폐도 크게 밀리고 있다. 뉴욕증시는 스냅의 실적 경고로 기술주들이 흔들기고 있다. 2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는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그리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모두무너지고 있다. 스냅의 실적 경고에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발언 등이 뉴욕증시를 흔들고 있다.스냅챗은 사진 및 영상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SNS 애플리케이션. 번송 메시지는 확인 후 최대 10초 안에 사라진다는 독특한 시스템을 갖고 있으며, 미국 등에서 10대와 20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0대, 20대2022.05.25 00:00
스냅챗 실적부진 어닝 쇼크와 연준 FOMC의사록 발표 그리고 암호화폐 스테이블 코인에서의 현금인출 러시등으로 미국 뉴욕증시가 잔뜩 긴장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그리고 리플 등 가상화폐에도 비상이 걸렸다. 다음은 미국 뉴욕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지표 및 연설 일정2022년 5월24일= 5월 S&P 글로벌(마킷) 제조업,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 발표, 신규주택판매, 노드스트롬, 베스트바이, 아베크롬비 앤드 피치, 랄프 로렌, 톨 브라더스, 넷이즈 실적 발표5월25일= 내구재수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엔비디아 실적 발표5월26일= 1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 기업이익 예비치, 코스트코, 메이2022.05.24 21:48
미국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다우 주가지수 선물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등 가상화폐도 급락하고 있다. 동영상 기반의 소셜미디어 서비스업체인 스냅샷의 어닝쇼크로 뉴욕증시와 비트코인이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뉴욕증시 나스닥 다우 주가지수 선물의 하락은 정규장 뉴욕증시의 하락 요인이 될 수있다. 곧 발표될 미국의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대기하고 있다. 24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동영상 기반 소셜미디어 서비스인 스냅챗을 운영하는 스냅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거시경제 환경이 지난달 21일의 실적 가이던스 제시 때와 비교해 크게 악화하고 있다”면서 “2분기 실적2021.01.27 05:19
소셜미디어 스냅챗 모기업인 스냅이 증강현실(AR) 강화를 위해 영국의 인공지능(AI) 연구소인 아리얼 AI를 인수했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냅은 스냅챗에 증강현실 기능을 강화하는 방편으로 인수를 진행했다.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수백만 달러 수준인 것으로 추산된다.아리얼 AI는 2018년 구글, 페이스북 출신인 연구 과학자들이 런던에 설립한 업체다.이아소나스 코키노스 최고경영자(CEO), 조지 파판드레우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구글과 페이스북 출신이다.아리얼 AI는 스냅 인수 전 투자자들로부터 110만 달러 자본을 끌어온 바 있다. 스냅은 아리얼 AI를 스냅챗의 증강현실 기능에 적용하기를 원하고 있다. 증강 현실은2019.10.16 14:39
모델 미란다 커(36)가 세 자녀의 엄마가 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피플' 등 현지 매체들은 미란다 커가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피플'은 "플린과 하트에게 동생이 생겼다.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두 번째 아이를 낳았다. 아들 이름은 마일스(Myles)다"라고 전했다. 미란다 커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일스'라는 이름이 적힌 사진과 함께 직접 출산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마일스가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기쁘다. 이 특별한 시간을 축하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아름다운 아이가 우리 가족이 된다는 게 말할 수 없이 기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2010년 영2019.09.17 17:01
스냅챗은 2020년 미국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정치광고 라이브러리를 내놓았다고 16일(현지시간) CNN이 전했다. 스냅챗은 앱이 후보자를 위한 선거 캠페인의 유용한 도구가 됨에 따라 정치광고 라이브러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스냅챗 웹 사이트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한 새 라이브러리는 스냅챗의 모든 정치 및 이슈 기반 광고를 공개적으로 제공한다. 페이스북(FB)과 트위터(TWTR)도 지난해 자체 광고 라이브러리를 시작했다. 이는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소셜미디어에 확산된 러시아 관련 광고와 잘못된 정보 캠페인을 바로잡고 테크 플랫폼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연방 상하원의원들의 추진으로 성사됐다. 스냅챗의 광고2017.08.23 16:02
미국 디지털 마케팅 전문 조사 회사인 이마케터(eMarketer)가 미국의 10~20대들의 페이스북 이탈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이마케터는 최근 조사한 데이터를 통해 향후 페이스북 사용자 증가율이 둔화되는 반면, 사진 공유 서비스 인스타그램(Instagram)이나 스냅챗(Snapchat)의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고 23일(현지 시간) 공식 웹 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페이스북 사용자 수 자체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12~24세 사용자는 줄어드는 반면, 25세 이상 사용자가 더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의 미국 월간 사용자 수는 올해 2.4% 증가해 1억7290만명에 달할 전망이2017.06.13 11:00
맥도날드는 올 여름 사진과 동영상 공유에 특화된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을 활용해 25만명의 아르바이트를 미국에서 고용한다고 12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여름 방학 동안 학생들을 알바로 채용하면서 젊은층에게 인기있는 모바일 매신저를 채용에 활용하는 것이다. 이번 맥도날드의 시도는 젊은 노동력을 필요한 기업들에게 새로운 채용 방식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맥도날드는 12일 트위터 공식 계정에서 "최고의 여름 구직은 여기서 끝낸다. 스냅챗을 통해 아르바이트 신청!"이라고 게시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맥도날드 직영점에서 일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16~24세의 젊은이로 알려졌다. 미국에 이어 호주에서2017.05.11 10:46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냅챗의 성장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10일(현지시간) 스냅챗의 모기업 스냅에 따르면 지난 1분기 22억10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억460만달러에서 손실규모가 20배 이상 늘었다.1분기 일일 사용자수는 1억6600만명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6% 증가했지만 증가 속도는 53%에서 감소했다. 전분기 증가율은 48%로 성장세가 갈수록 둔화되고 있다.지난 3월 기업공개(IPO) 이후 첫 실적발표가 이처럼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스냅 주가는 장외거래에서 24% 이상 폭락했다.스냅챗은 전송 10초후 사라지는 메시지와 이용자의 현재 접속상태를 알려주는 기능 등2017.05.09 07:39
스냅챗이 ‘스펙타클’(Spectacles)이라는 안경을 기반으로 한 증강현실(AR)안경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데일리메일은 6일 미특허청 발표를 인용, 스냅챗이 증강현실(AR)기능을 지원하는 미래용 AR안경에 대한 특허출원 사실을 전했다. 이는 스냅챗이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같은 거대 IT공룡들처럼 미래형 안경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것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용자들은 이 안경을 이용해 자신의 주변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할 수 있고, 이 기기는 사용자 위치를 추정해 주며 가상의 물체를 볼 수 있게 해 준다. 이 특허는 지난 2015년 10월 ‘AR시스템에서의 이미지 기반 추적’이란 이름으로 스냅챗에2017.02.03 09:47
미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 ‘스냅챗’을 운영하는 스냅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서류를 제출했다. 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사진·동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스냅챗이 뉴욕증시에 상장될 경우 기업가치는 약 250억 달러(약 28조70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특히 2014년 상장한 중국 전자상거래(EC) 업체 알리바바 이후 최대 규모 IPO여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냅의 잠정 IPO 규모는 30억 달러(약 3조5000억원)이며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될 경우 증시상장명(티커심벌)은 ‘SNAP’로, 주간사는 모건스탠리나 골드만삭스가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2016.11.16 09:30
스냅챗 모회사 스냅(Snap Inc.)이 비밀리에 미증권거래소(SEC)에 기업공개(IPO)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15일(현지시각) 소식통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스냅챗은 사진 및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용 사진 공유 앱이다. 전송된 메시지가 확인되면 10초 이내에 사라진다. 이 소식통은 스냅이 IPO를 내년 2분기로 연기할 수도 있었지만 미대선일(11월 8일) 이전에 비밀리에 IPO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냅은 기업가치 200억~250억달러(23조3000억~29조1000억원) 규모의 IPO를 예상하고 있다. 이는 최근 수년 새 이뤄진 IPO가운데 최대 규모다. 일각에서는 IPO 규모가 훨씬더 커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블룸버그는 스냅의 IPO가치가 400억달러(46조7000억원) 규모로 불어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모건스탠리와 골드먼삭스가 이 거래를 담당하며 JP모건,도이체방크, 앨런앤코, 바클레이, 크레디트스위스가 합동 주간사로 참여한다. 스냅챗은 최근 들어 페이스북,트위터,구글을 위협하는 가장 인기있는 인터넷 서비스로 급부상했다. 업계 관측통들은 스냅챗 IPO가 우버같은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들의 IPO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냅은 투자자들에게 올해 광고매출 규모를 2억5000만~3억5000만달러(2917억~4084억원)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나온 e마케터 보고서는 스냅의 내년도 매출이 10억달러(1조1671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따라서 250달러의 공모주 가치는 이 회사매출의 25배에 이른다는 계산이 된다. 스냅이 이익을 낼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이 회사는공격적으로 새로운 사업과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스냅의 주요사업은 스냅챗 앱 광고사업이며 하루 사용자는 1억5000만명 이상이다. 하지만 스냅은 최근 카메라회사로 리브랜딩하면서 130달러짜리 카메라가 탑재된 스펙타클스(Spectacles)라는 이름의 선글래스를 판매하고 있다. 한편 스냅은 지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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