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08:55
전북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29일 김제시 백구면 월봉리에서‘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윤덕 국회의원, 황영석 전북도의회 부의장 및 도의원,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농민단체장,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정부 8대 혁신성장 선도과제 중 하나인‘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사업’공모에 김제시가 2018년 8월 전국 최초로 선정되어 스마트팜 청년창업 생태계 구축 및 농생명산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확산거점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사업은 전북 김제 이외에도 경북 상주, 전남 고흥2018.08.02 21:13
농업분야 혁신 성장 거점인 스마트팜 혁신 밸리로 경북 상주시와 전북 김제시가 최종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혁신밸리 공모에 참여한 전국 8개 시·도를 대상으로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농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생산, 교육, 연구 기능을 모두 갖춘 첨단 산업단지로, 오는 2022년까지 경북 상주와 전북 김제를 포함해 전국 4곳에 들어선다. 농식품부는 경북 상주는 체계적인 청년 교육과 정착 지원에서, 전북은 농가 상생과 산업 동반 성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알렸다. 정부는 오는 2021년까지 상주와 김제 혁신 밸리에 각각1
미국-이란 전격 휴전 "호르무즈봉쇄 전면 해제" ...채널12 긴급뉴스
2
"인간이 사라진 동해" 핵잠수함의 시대는 끝났다... 심해의 유령 함대가 온다
3
SWIFT, 새 결제 프레임워크에 리플 연동 은행 대거 포함
4
이란 미사일 막은 천궁-II, 불티나게 팔린다
5
美 미주리주, XRP 공식 준비 자산 지정 추진…금융 인프라 혁신 가속
6
서클·코인베이스, 美 클래리티법 수정안에 직격탄…주가 와르르
7
트럼프 끝내 공수부대 명령...WSJ 긴급뉴스
8
이란, 호르무즈 ‘통행세 29억’ 공식화… 3200척 고립에 물류대란 비상
9
400억 달러 투입 앨라배마 SMR 10기 건설… 트럼프·다카이치 '원전 동맹'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