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9 09:51
대웅제약이 경피 흡수 제형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지난 28일 약물 전달 플랫폼 바이오벤처 기업 스카이테라퓨틱스와 경피 흡수 제형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스카이테라퓨틱스의 보유기술을 적용해 용해도와 체내흡수율을 증대시킨 물질을 주성분으로 가지는 경피 흡수 제형을 개발할 계획이다. 다양한 만성 피부질환을 적응증으로 가지는 치료제를 공동으로 연구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스카이테라퓨틱스는 생체이용률을 개선한 원료물질을 공급하고, 대웅제약은 원료물질을 의약품으로 개발해 전임상 시험과 임상시험을 담당한다. 스카이테라퓨틱스는 2019년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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