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2 11:52
염재호 고려대 총장이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강단에 선다. 염재호 총장은 12일(현지시간) 오후 4시 15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스탠퍼드 대학교 Encina Hall의 Philippines Conference Room에서 스탠퍼드 대학교 학생들에게 ‘아시아 고등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한다. 이번 강연은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연구센터 초청으로 이뤄졌다. 염재호 총장은 지난 3월 취임 이후 유연학기제, MOOC, 토론식 수업 등을 추진해왔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고려대의 혁신적인 교육방법 도입사례를 공유하면서 21세기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가는 대학의 역할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1
'20년 표류' 인도 잠수함 12조 최종 승인…獨 TKMS 구사일생
2
60조 캐나다 잠수함…한화오션 성능 우위에도 '나토 장벽'이 복병
3
열돔에 끓는 유럽, 선선한 한국…북반구 여름이 갈라졌다
4
국산 전투기의 역설… KF-21도 AMCA도 ‘미국 엔진의 그늘’에
5
'실물 잠수함+700억弗' 한화오션 vs'도면 동맹론' TKMS…카니의 선택은?
6
'SK하이닉스 독주' 깨진다… 삼성 HBM4, 2027년 안방 탈환 신호탄
7
‘북미 청정 전력망’ 빗장 열렸다… 캐나다 첫 해상풍력 입찰에 한화오션 합류
8
리플 CEO "암호화폐 승자는 금융공학 아닌 실질적 유용성이 결정"
9
"하반기 주도주는 반도체·전력·네트워크·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