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15:39
스페셜티푸드 플랫폼 ‘퍼밀(permeal)’을 운영하고 있는 ‘식탁이 있는 삶(이하 식삶)’의 온·오프라인 시그니처 수산전문브랜드 ‘블루바스켓’이 론칭 1년 만에 매출 20배 이상 성장하며 온라인 수산물 유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식삶은 지난 2월 수산물 전처리 센터를 오픈한 이후, 선어, 패류, 연체류 등 다양한 제철 수산물을 소비자가 원하는 만큼 손질해서 받아볼 수 있는 ‘소포장 골라 담기’를 이커머스 채널에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 식탁에 신선한 수산물을 올리기 위해 대량 매입 방식이 아닌, 일 단위 소량 매입 방식을 취하고 있다. 수산물 전 처리 과정을 통해 손질·2019.10.16 14:48
㈜식탁이있는삶(이하 식삶)이 기존 순수식품몰을 스페셜티 푸드 플랫폼 '퍼밀(permeal.co.kr)'로 새롭게 선보이며 '텐텐(10X10) 이벤트'를 전개한다. 스페셜티 푸드는 '최상의 먹거리'를 일컫는 말로 퍼밀은 식품 전문가와 식삶의 상품기획자(MD)들이 경쟁력 있는 식자재를 생산하는 지역이나 농가 등을 엄선해 계약재배 형태로 물량을 준비, 직적배송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퍼밀은 이전부터 운영 중인 '맛 책임제도'도 그대로 유지한다. 이는 소비자가 최초로 구매한 상품의 맛에 만족하지 못하면 100% 환불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식삶은 퍼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11월 13일까지 상품을 구매한 전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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