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2 15:05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24일 아시아 최대 수준으로 확장한다.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번 확장으로 기존 부지면적 26만4500㎡(약 8만평), 매장면적 2만6500㎡(약 8000평), 145여개 국내외 브랜드에서 부지면적 45만3100㎡(약 13만7000평), 매장면적 5만3400㎡(약 1만6000평), 270여개 브랜드를 갖추게 된다.해외 명품과 해외 선진 패션 브랜드 구성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이 신세계사이먼 측의 설명이다.특히, 몽클레르, 지방시, 이로, 샌프란시스코 마켓, 갤러리아 아울렛, KOON이 국내 최초로 단독 입점하고 멀버리, 발리, 꼬르넬리아니, 쟈딕앤볼테르, 제롬 드레이퓌스 등 고품격 컨템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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