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8 17:00
SBS의 뉴스와 교양을 책임져온 27년차 신용철 아나운서가 유튜브 ‘갓!용철TV’를 개국했다.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현재 교수로도 활동 중인 ‘엘리트’ 신용철 아나운서가 과감하게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대중과 새로운 소통에 도전하기 위해 유튜브를 개설한 것이다. 특히 첫 촬영에서 구독자 219만의 월드클래스 유튜버 양팡에게 전격적인 도움을 받기로 하면서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구독자 0명 상태인 신용철 아나운서는 양팡에게 ‘언제 만 명이 될 수 있냐?’며 숨겨진 욕망(?)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벌써부터 두 사람의 회동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외에, 첫 영상에서는 카메라를 들고 아나운서실 급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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