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9 05:50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이 U-23 아시안컵 4강 진출을 기념해 신태용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고급 승용차 2대를 기증했다.27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현지매체 홀로피스는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HMID)가 신태용 감독에게 스타리아와 팰리세이드 등 고급 승용차 2대를 선물했다고 보도했다.HMID가 신 감독에게 승용차 2대를 증정한 것은 지난 2022년 1월 초 AFF 2020에서 인도네시아 대표팀을 준우승으로 이끄는 데 성공하는 등 인도네시아 축구를 발전시킨 한국 감독에 대한 감사의 표시였다고 홀로피스는 전했다.최근 신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극적인 승부차기 끝에 한국을 꺾고 인도네시아 대표팀을 2024 U-23 아시안컵 4강2024.04.26 21:45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6일 오전 2시30분(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0-11로 패했다.이 경기의 패배로 한국 축구대표팀은 1988 서울올림픽부터 2020 도쿄올림픽까지 이어온 올림픽 본선 진출 기록이 중단됐다. 한국팀을 패배시킨 인도네시아 팀의 감독은 한국 축구선수 출신이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신태용 감독이다. 신 감독은 2020년부터 인도네시아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다. 이번 인도네시아의 한국전 승리는 사실 한국 국민이라면 상상도 못했을 일2023.12.22 22:08
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에 출전 중인 골프 선수들과 이벤트대결을 펼쳤다.지난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폰독인다 골프코스에서 열리고 있는 시몬느 퍼시픽컵 1라운드가 끝난뒤 신태용 감독과 황유민, 김민별, 태국의 아타야 띠티쿨, 자라비 분찬트, 인도네시아의 파트리샤 왈란다 시노룬간, 크리스티나 나탈리아 요코 등 6명의 선수들은 '신태용을 이겨라' 이벤트에 참여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여자 골프 대회인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은 올해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열리고 있다.이날 이벤트는 신태용 감독은 골프 웨지로 20m 거리의 타깃의 중심을맞추고, 골프선수들은 축구공을2021.08.10 12:12
르노삼성자동차가 현재 판매 중인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MASTER)’의 홍보대사로 신태용 축구감독을 선정했다고 10일 보도했다. 신 감독은 현재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약하며 국내에서는 축구 전문 교육 기관 신태용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르노삼성은 축구교실을 통해 축구 꿈나무를 양성하고 있는 신 감독이 르노 마스터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는 국내 판매 중인 르노 마스터 모델 중 가장 넉넉한 공간을 가졌다. 차 길이 6225mm, 너비 2075mm, 높이 2495mm 에서 오는 여유 있는 실내공간과 긴 휠베이스(축간 거리)로 주행 안정성도 확보2019.12.23 20:37
신태용(49)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 감독은 이날 전화 인터뷰에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 감독은 아직 인도네시아축구협회와 감독계약을 맺지 않았지만, 계약 세부내용을 거의 합의한 상태임을 강조하며 오는 26일 인도네시아에 가서 계약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2018 러시아 월드컵까지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신 감독은 대표감독에서 내려온 뒤 그동안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 중국 프로축구팀 등으로부터 영입 제입을 받고 고민한 끝에 인도네시아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인도네시아 언2018.05.28 21:12
한국 대표팀이 온두라스와의 축구국가대표 평가전 전반에서 0-0을 기록했다. 이승우의 맹활약이 돋보였지만 수비진에는 아쉬움이 남았다.28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온두라스와 한국의 축구국가대표 평가전이 펼쳐졌다. 신태용 감독은 이날 기성용이 빠진 자리를 이승우로 메웠다. 정우영과 주세종, 이청용이 이승우와 함께 중원에 섰다. 황희찬과 손흥민이 최전방에서 온두라스 골문을 두드렸으며, 홍철, 김영권, 정승현, 고요한이 포백으로 수비진을 구성했다. 골문은 조현우가 지켰다.전반 시작과 동시에 우리 대표팀은 전체적인 라인을 올려 온두라스를 압박했다. 이승우와 이청용이 빠른 돌파로 수비진을 흔들었다. 전반 4분, 이승우는2018.05.20 08:22
권창훈 선수의 러시아 월드컵 출전이 부상으로 좌절됐다. 프랑스에서 뛰고 있는 권창훈(24·디종)은 20일 새벽(한국시각) 프랑스 디종 홈에서 벌어진 2017~2018시즌 프랑스 리그1 앙제와의 마지막 경기서 선발 출전 투톱으로 76분을 뛰고 교체됐다. 권창훈은 넘어진 뒤 축구화를 벗고 부축을 받고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는데 부상정도가 심했다. 병원 진단결과 권창훈은 아킬레스건이 찢어지는 큰 부상을 당했고 결국 러시아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신태용호에 비상이 걸렸다. 확실한 대한민국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한 권창훈 선수의 부상은 신태용 감독의 전술에도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기 때문이2018.04.25 21:13
“선수와 축구팬, 국민 모두가 한마음이 된다면 16강 이상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 신태용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50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신 감독은 “하루하루 긴장 속에 선수들이 부상당하지 않도록 일일이 체크하고, 부상 선수들은 어떻게 빨리 회복시킬 것인가 신경 쓰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신 감독은 “선수들만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축구팬과 국민 모두가 하나가 돼야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 여러분들이 ‘붉은악마’가 돼서 러시아 월드컵에 나갈 전사들을 위해 모두 한마음이 된다면 국민이 바라는 16강 이상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믿고 있다”면서 온 국민의 열2018.01.30 19:16
한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오후 8시부터 터키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자메이카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이날 평가전에는 김신욱, 이근호, 장현수 등 국내파 정예 멤버들이 출격해 골사냥에 나선다신태용 감독은 지난 29일 “몰도바 전에는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에게 기회를 줬다”며 “자메이카전에는 기존에 발을 맞춰본 선수들이 경기에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FIFA 랭킹으로 따져보면 한국이 59위, 자메이카가 55위로 자메이카가 4단계 앞서있다. 그러나 전적은 한국이 앞섰다. 2승1무로 한국이 앞선 상황. 경기를 앞두고 누리꾼들은 "평가전 기대된다" "한국대표팀 화이팅" "신태용은 박항서 감독처럼 신화를 이뤄2018.01.27 18:00
한국 축구 대표팀이 27일 몰도바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르는 가운데 경기 전부터 상대팀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신태용호가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처음 하는 평가전이니만큼 국가대표팀의 실력을 점검할 중요한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보다 약팀을 골랐다는 이유에서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27일 밤 10시 터키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몰도바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몰도바는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2무 8패로 D조 6팀 중 최하위권에 그친 팀이다. 몰도바의 피파랭킹은 166위다. 반면 한국의 피파랭킹은 59위다.이에 일부 축구팬들은 평가전에서 너무 약한 상대를 고른 게 아니냐며 축구협회에 실망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 누리2017.12.15 15:26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6일 오후 7시 15분부터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우승을 놓고 일본과 격돌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은 이후 첫 한일전을 앞둔 신태용 감독은 일본과의 대회 최종 3차전을 하루 남긴 15일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웨스트필드에서 열린 훈련에 앞서 취재진을 만나 "이번 경기는 결과가 중요하다"면서 "일본이 잘하는 세밀한 축구를 우리가 어떻게 공략할지 선수들과 미팅을 통해 얘기했다"고 전했다.신 감독은 "선수와 코치진 모두 이기기 위한 준비를 했다.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하나 된 마음으로 임하겠다"며 기필코 2연패를 달성하겠다는 각오를2017.12.12 19:34
신태용호가 E-1 챔피언십 첫 승을 올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2017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풋볼 챔피언십’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9분에 나온 북한 리영철의 자책골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중국전 무승부에 이어 북한전 승리를 챙긴 한국은 오는 16일에 열리는 일본과의 3차전 결과에 따라 우승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 중국과의 1차전에서 4-2-3-1 포메이션을 썼던 신태용호는 이번 북한과의 2차전에서 3-4-3 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줬다. 전반전은 소득이 없었다. 한국이 공격을 주도하고, 북한2017.12.07 13:44
신태용호가 지난 2010년 이후 7년 만에 '도쿄 대첩'에 나서 숙적 일본과 경기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하겠다는 각오에 차있다.8일 개막하는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옛 동아시안컵)에 앞서 한국대표팀 신태용 감독은 7일 일본 도쿄 프린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2회 연속 우승을 한 적이 없는데 이 곳에서 좋은 추억이 많다. 최선을 다한다면 우승이라는 글씨는 따라 올 것"이라고 말했다.신 감독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지만 반드시 이기고 싶다. 한일전은 양팀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한국은 9일 오후 4시30분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중2017.11.11 05:38
콜롬비아 인종차별 카르도나에 어떤 처벌 내려질까. 한국과 콜롬비아전에서 한국이 2:1로 이겼지만, 뒤맛이 개운치 않다. 경기 내용 중 선수들간 비매너 행동 때문이다.특히 문제의 행동을 한 카르도나에 대한 처벌을 궁금해하는 축구 팬들이 늘고 있다.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의 공격형 미드필더 카르도나는 한국 대표팀 주장 기성용에게 경기 중 동양인을 비하하는 인종차별 행동인 눈찢기 동작을 펼쳐 논란이 되고 있다.축구 팬들은 첫승을 거둔 신태용 감독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축구팬들이 보내고 있지만, 카르도나의 동양인 비하에 묻힌 느낌이다. 또 2골을 몰아 넣은 손흥민 선수의 활약도 카르도나의 이상한 행동 한방으로 모두 묻혔다.카르2017.11.10 10:37
“응원한다!! 하메스" "10대0으로 이기기 바란다 물론 콜롬비아가” 10일 오후 8시 수원에서 열리는 한국과 콜롬비아 경기를 기다리는 팬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달 30일 콜롬비아(11월 10일), 세르비아(11월 14일)전을 치르는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출전 선수 명단에는 이동국이 빠졌다. 신태용 감독은 이동국을 ‘K리그의 영웅’으로 남겨두고 싶다고 말했다. 자신의 전술과는 어울리지 않는 선수라는 말도 했다. 하지만 이동국은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두 경기를 치르며 결정적인 득점을 만들 조커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미 K리그 역사를 써가고 있는 만큼 구심점 있는 노장으로서의 역할도 중요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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