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3 10:48
기아가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의 전기차(EV) 모델을 공개했다.기아는 신형 니로 EV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아는 지난 1월 출시한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어 EV모델을 통해 친환경차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이 모델은 우수한 1회 충전 주행거리, 실내 안전성 및 거주성 확보, 고급 편의사양 및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신형 니로 EV는 최대 출력 150kW(킬로와트시)와 최대 토크 255Nm(뉴턴미터)의 우수한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주행가능 거리는 64.8kWh급 배터리 탑재로 401km다. 여기에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 2.0과2022.01.24 09:30
기아는 친환경 전용 SUV '디 올 뉴 기아 니로'를 25일 공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형 니로는 사전계약 첫 날인 18일부터 21일까지(영업일 4일) 사전계약 누적 대수 총 1만 7600대를 기록했다. 특히 사전계약 고객 중 2030세대 비중은 약 46%로 기존 니로 대비 16% 포인트 증가하는 등 젊은 층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보였다.니로를 사전계약한 연령과 트림을 살펴보면 연령은 30대가 26.7%로 가장 많았고 50대 20.9%, 40대 20.7%, 20대 19.0%, 60대 이상 12.7% 순으로 나타났다. 기존 니로의 경우 20대 고객층이 12% 수준이었던 것과 달리 신형 니로는 젊은 세대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한층 트렌디해진 디자인, 높은 연비, 친환경성 등이2022.01.19 09:50
기아는 지난 18일부터 전국 기아 스토어를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니로의 첫날 계약대수가 1만6300대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는 쏘렌토에 이어 기아 SUV로는 역대 두 번째 기록이자 동일한 차급에서 최고 수치다.니로는 2016년 출시부터 지난해까지 전 세계에서 총 67만5798대(국내 13만1157대, 해외 54만4641대)가 판매되며 친환경 SUV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기아는 이번 니로의 인기 비결을 국내 SUV 중 최고 복합연료소비효율, 다양한 친환경 소재와 기술, 실용적인 공간 활용성,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사양 등으로 꼽았다.신형 니로는 스마트스트림 G1.6 하이브리드 엔진과 32kW 모터를 탑재2022.01.17 09:22
기아는 이달 출시 예정인 ‘디 올 뉴 기아 니로’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18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신형 니로는 2016년 1세대 니로 출시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친환경 전용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이번 신형 니로는 3세대 플랫폼 적용과 개선된 파워트레인 탑재, 환경 친화적인 소재와 기술 적용,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인포테인먼트 및 편의 사양 등이 새롭게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넓어진 실내와 실내 곳곳 친환경 소재 활용 기아는 신형 니로에 3세대 플랫폼 기반의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대폭 강화했다.먼저 길이 4420mm, 너비 1825mm, 높이 1545mm, 축간거리 2720mm커진 차체2021.11.25 16:05
기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가 5년 만에 새롭게 돌아왔다.기아는 2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기업 비전 발표와 함께 전용 친환경 SUV 모델 ‘디 올 뉴 기아 니로'를 최초로 공개했다.신형 니로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기아 비전이 담긴 전용 친환경 SUV 모델로 1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였다. ◇차별화된 디자인..미래 전기차 디자인 선도기아는 신형 니로에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와 '이유 있는 즐거운 경험'이라는 테마를 활용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전면은 기아의 상징인 '호랑이 얼굴' 디자인을 후드2021.11.22 15:32
기아가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니로'의 신형 티저 이미지를 22일 최초로 공개했다.신형 니로는 2016년 1세대 니로 출시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이동수단)를 위한 기아 비전이 담긴 차량이다.기아는 신형 니로에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와 그 속성 중 하나인 '즐거운 경험(Joy for Reason)'을 적용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신형 니로 외관은 2019년 공개한 전기차(EV) 콘셉트카 ‘하바니로’를 계승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갖췄으며 단순하면서도 하이테크한 감성을 주는 차체에 강인한 느낌의 디테일로 개성을 살2021.06.13 13:00
기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NIRO)'가 내년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시험주행에 나섰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12일(현지시간) 기아 SUV 니로가 위장막을 두룬채 스위스 알프스에서 시험 주행하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니로는 기아 소형 SUV로 국내 최초로 선보인 전륜구동(앞바퀴를 굴리는 자동차 구동방식)하이브리드 SUV다. 차명 니로는 극대화된 친환경 기술력을 연상시키는 '니어 제로(Near Zero:0(제로)에 가까운)'와 한층 강화된 친환경 차종 위상을 상징하는 '히어로(Hero:영웅)의 합성어다. 이날 포착된 차량 전면부는 낮게 자리잡은 그릴과 그 위에 자리잡은 앞 전조등(헤드 라이트)이 특징이다.후면부는 전조등이 부메랑2020.12.19 11:00
기아자동차가 내년에 선보일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의 위장막 차량이 미국에서 포착됐다.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블로그는 17일(현지시간) 신형 니로로 추정되는 차량 사진을 게재했다. 니로는 지난 2016년 1세대 모델이 출시돼 내년에 2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 차량이 공개될 예정이다.차량 앞뒤로 위장막이 씌워지긴 했으나 전조등(헤드램프)과 후미등(테일램프)에 드러난 윤곽으로 볼 때 '하바니로(Habaniro)'와 비슷하다.하바니로는 기아차가 지난해 뉴욕모터쇼에서 공개한 전기 콘셉트카다. 하바니로는 1회 충전으로 약 48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고 앞바퀴와 뒷바퀴에 각각 전기모터를 달아 동력을 전달하는 'e-4WD(전기 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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