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2 14:31
오는 25일(월)부터 실내 다중이용시설 내에서 취식이 허용된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안전한 실내 취식 재개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그간 마스크를 벗고 이루어지는 취식 행위의 특성을 고려해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 물과 무알콜 음료 외의 음식 섭취를 금지해왔지만, 지난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25일(월) 0시부터 금지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 방역적으로 안전한 취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업계, 단체 등과 협의해 시설별 특성에 맞는 자체 수칙을 마련하고 자율적 노력을 강화키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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