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1 18:05
쌍용건설은 지난 달 31일 싱가포르 노동부 주관 안전보건 시상식에서 포레스트 우드(Forest woods) 콘도미니엄 현장이 SHARP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SHARP(Safety & Health Award Recognition for Projects) Award는 싱가포르 노동부 산하 안전보건위원회가 매년 싱가포르 내 모든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 후 노동부가 요구하는 수준 이상의 안전보건시스템을 갖춘 시공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9개 현장만 수상했다.쌍용건설은 2010년 이후 총 20회에 걸쳐 이 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이 상을 수상했다.이 공사는 싱가포르 최대 민간 발주처인 CDL City Developments Limited)이 발주한 콘도미니엄 7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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