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9 15:5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많은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Amazon)은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8일 (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는 아마존이 남미 최대 경제권의 전자상거래 호황에 힘입어 브라질에 물류센터 3곳을 추가로 개설했다고 보도했다. 새로운 물류센터는 이미 미나스 제라이스(Minas Gerais)와 리오 그란데 도 술(Rio Grande do Sul)에서 운영되고 있다. 아마존은 브라질 내의 물류센터를 8곳으로 늘려 광대한 나라 구석구석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7만5000㎡에 이르는 이번 증축은 아마존이 지난 2012년 브라질에서 영업을 시작한 이후 최대 규모다. 아마존의 본사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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